
나란사람은요
솔직히 뭐 하나 내세울것 없는사람이에요
그런데요
당신을 알고 나서부터
당신때문에
받지 않아도 되는 상처를 받았구요
당신때문에
흘리지 않아도 되는 눈물을 흘렸어요
그거 아세요?
솔직히
당신에게
전
과분한 사람이에요
아니라구요?
그건 당신생각이구요!
여튼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봐야 저만 골치 아프죠!
곁에 있을때 항상 상처만 주고
힘들게 하고 걱정만 하게 한 이기적인 사람이
저에 대해 뭘알겠어요
그래도
딱 하난 고맙네요
헤어져 줘서!!!
맞다
또 한가지 고마워 할거 있어요
당신과 함께 했을때 못느꼈을 행복
늦었지만 지금 이라도 알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후회 열심히 하세요~저란 사람 버린거
잘지내고요
마지막으로
충고 하나 할께요
당신이란 사람 그렇게 잘난 사람아냐
나란 사람도 그렇지만
당신에게만큼
난 과분한 사람이였어
명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