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와 No사이는 가까운듯하면서도 먼듯하다.
나는 그거리를 돌고돌아 다시 원점에 서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최대한 멀리서바라보면서 객관적이고 싶지만
난 또 내안의 마음과 타협을 하고있는 꼴이라니
오늘은 머릿속을 텅텅비어내고싶다.

Yes와 No사이는 가까운듯하면서도 먼듯하다.
나는 그거리를 돌고돌아 다시 원점에 서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최대한 멀리서바라보면서 객관적이고 싶지만
난 또 내안의 마음과 타협을 하고있는 꼴이라니
오늘은 머릿속을 텅텅비어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