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읽기에 들어간 예비 신랑, 신부는 6개월 전부터 미리 결혼 준비 계획표를 세워야 한다. 신혼여행 가방, 결혼식 당일 체크리스트 등 완벽하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웨딩 체크 북을 준비했다. 결혼을 앞둔 당신을 위한 퍼펙트 웨딩 플랜.
완벽한 결혼준비를 위한 D-180 Wedding Check List 결혼은‘인륜지대사’라는 말이 있듯 살아 온 환경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맺어지는 결혼은 인생에서 아주 큰 일임에 틀림없다. 모든 것이 생소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의 결혼준비이기에 복잡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넓게 생각해본다면 결혼은 누구나 한번은 거쳐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주위의 조언을 참고해 스스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하나 둘 씩 준비해 나간다면 생애 최고의 날이라 할 수 있는 결혼식을 좀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결혼준비는 3개월을 기준으로 해 진행되었지만 최근 예식장 예약이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서 6개월 전인 D-180 웨딩 체크리스트가 보편화되었다. 온라인을 통한 빠른 정보의 소통으로 인해 예식장 편중화현상이 심화되고 또한 디지털이 보편화되면서 자신의 아름다운 웨딩사진과 영상에 대한 집중화현상으로 인해 웨딩스튜디오 예약 또한 앞당겨졌다.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웨딩컨설팅 문화가 보편화 되는 등 예약중심의 결혼문화가 자리매김 됨에 따라 일정을 체크하면서 진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D-180 웨딩 체크리스트를 잘 활용해 센스 있는 신랑, 신부가 되자.
D-180 상견례 및 예산 확정 예식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상견례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택일이 되면 예산을 결정하고 일정을 정리해 보는 것이 좋다. D-150 예식 홀 섭외 결혼 날짜가 확정이 되었다면 결혼식장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이때, 어느 정도의 규모로 할 것인지, 진행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D-120 허니문과 웨딩품목 예식홀이 결정되었다면 허니문과 웨딩품목에 대한 계획을 세울 것. 허니문은 어느 지역으로 갈지, 여권과 비자에 대해 체크하는 것도 잊지 말자. 웨딩품목이라고 하면 드레스, 스튜디오, 헤어 메이크업을 말한다. 어떤 예식을 진행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D-80 드레스 선정과 한복 어떠한 느낌의 드레스를 입을 지에 대해 선정하자. 드레스는 일반적인 옷과는 다르기 때문에 입어보고 결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 또한 실내 촬영 시 한복 촬영을 할 거라면 이때 함께 맞추는 것이 좋다. 피부관리는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다. D-70 촬영 드레스 가봉 드레스 숍에 방문을 해 결정을 했다면 촬영 드레스를 보러 가자. 촬영하는 곳의 콘셉트와 신부의 체형,신랑과의 체격 차이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도록 한다. D-60 스튜디오 촬영 및 예물, 예단 예식 때 액자를 장식하고 싶다면 리허설 촬영을 하는 것이 좋다. 예물과 예단은 제작 기간을 고려해서 준비하는 것을 잊지 말자. D-50 혼수품목 혼수품목을 구입하자. 신혼집 규모를 생각하고 필요한 물품에 대해 리스트를 작성하면 도움이 된다 D-40 주례, 청첩장 준비 주례자와 사회자를 섭외하자.청첩장은 예상하객 인원수에 여유분을 두고 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 D-30 청첩장 발송, 예단 보내기 청첩장을 발송한다.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어떻게 발송할지 결정을 해야 한다. 예단은 신부가 신랑 측에 가지고 가는 것으로 최소 예식 한 달 전에는 보내는 것이 좋다. D-20 폐백음식 준비 및 신혼여행 준비물 구입 신랑 측 특색을 고려해 폐백 음식 품목을 결정해서 구입한다. 허니문 물품은 각자 준비하도록 한다. D-10 함 받기 본식 드레스를 결정한다. 그 후 부케 이미지를 선정할 때 어떠한 드레스를 입었는지에 따라 참고를 하면 좋다. D-7 부케 확인 부케를 신청했는지 언제 어디로 오는지 등에 관해 확인해야 결혼식을 착오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미리 환전을 해둘 것. 그래야 신혼여행 갈 때 번거롭지 않다. D-5 진행 확인 총정리를 해보는 것이 좋다. 주례자와 사회자, 신혼여행 가방 등 현재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꼭 체크하자. D-1 예식 하루 전 예식장에 가지고 갈 것과 메이크업 숍에 가지고 갈 것을 분류해 준비하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날이니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도 좋다. D-day 예식 당일
너무 긴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출발 전 소지품 점검을 잊지 말자.
도움말 웨딩플래닝(www.weddingplanning.co.kr)
미디어웨프 & 월간웨딩21 e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