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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셨군요。

김정현 |2009.06.29 16:30
조회 44 |추천 0


 

한없이 착하다가도

끝없이 사악한게 나예요.

그건 언제까지나

당신에게 달려있었는데.

 

 

왜그랬나요 -

 

아무말 안하면

정말 모를줄 알았나요.

 

항상 받아줄거라고,

항상 기다릴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나요.

 

 

 

 

당신, 모르셨나보군요.

 

 

 

 

'사랑'이란 핑계가 없어지면,

 

 

 

 

 

 

피도 눈물도 없는게  

바로 '나'란 사람이라는걸。

 

 

 

 

 

 

 

------2009. 06. 29. by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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