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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동방신기♥

이나라 |2009.06.29 20:40
조회 5,386 |추천 754

 

↑선추천

 

+ 후리플

 

 

 

 

 

 

 

악플달러 오신분들 제발 좀 나가주세요.

 

이유없이 괜히 시비걸러, 악플달러 오는 분들.

 

할일 없으시면 그쪽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공부나

 

실컷 하세요. 우리더러 공부 못하니 어쩌니 하는데

 

댁들보단 완벽하고 댁들보단 열씸히 삽니다.

 

그러니까 말도안되는 근거없는 얘기들로

 

시비걸러 오신거면 조용히 그냥 나가주세요.

 

우리는 단지 동방신기라는 가수를 좋아하는

 

팬클럽 카시오페아입니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질타와 비판을 받아야 할

 

이유따위 전혀 없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순수한 팬들의 마음을

 

본인들의 알량한 잣대로 짓밟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싫으시면 그냥 조용히 뒤로 나가주세요.

 

 

 

 

 

06. 30. 추베 :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501&ItemNum=20090630204820991793&CurrentPage=1&PersonalID=25881943

 

 

 

 

 

 

우리 이상한 루머따위 믿지 말아요.

 

우리는 동방신기를 믿고, 동방신기가 하는 말을 믿고

 

그들의 음성과 마음만 믿으면 되는거니까요.

 

말도안되는 루머에 오해하고 흔들리지 말아요 우리.

 

 

 

 

세상의 어떤 흔들림에도 우리 서로만 봐요.

 

 

 

동방신기. 그들이 있는한 카시오페아는.

 

 

영원할꺼니까요.

 

 

 

 

 

 

 

 

자, 오늘도 우리 동방신기와 추베갈 준비됬나요?

 

 

 

  F L Y * T  V  X  Q   ♪

 

 

 

 

 

 

 

 

 

 

 

영원할꺼죠? 영원히 함께일거라 믿습니다.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하나니까요.

 

 

쓸데없는 루머따위가 우리를 찢어놓지는 못합니다.

 

 

근거없는 소무들로 우리 심장을 멈추지는 못합니다.

 

 

 

 

 

 

 

 

 

 

 

 

기다려, 언제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

 

 

근데 윤호야. 머릿속으론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면서도

 

 

내심 불안한 마음을 떨치기가 힘들다.

 

 

멤버들 이끄는 너의 그 리더쉽으로 우리 카시오페아들

 

 

 

마음도 좀 이끌어주라. 윤호야.

 

 

 

 

 

 

 

 

 

카시오페아의 영원한 영웅 김재중,

 

 

우리가 힘들때 속상할때 언제나 다정한 말들로

 

 

우리 마음 다독여주고 아픈 마음 다 달래줬던 것처럼

 

 

우리한테 힘을 줘. 재중아 .,

 

 

 

 

 

 

 

 

생글 생글 웃는 모습이 이쁜 유천아,

 

 

너의 그 미소 한번이면 우리 힘들던 마음 속상했던 마음

 

 

상처받았던 마음, 불안한 마음 모두다 치유될거 같은데.

 

 

우리 향해 더 예쁜 미소 보여주라. 유천아,

 

 

 

 

 

 

 

 

 

 

이쁜 준수야,

 

 

누구보다 달콤한 니 목소리로 김준수 목소리가 아니면

 

 

어떤 노래도 좋아할 수 없게 만들어줘 준수야.

 

 

 

 

 

 

 

 

 

안티팬 마져도 팬으로 만든 멋진 막내야.

 

 

형들마저 제압하는 그 카리스마로,

 

 

우리도 흔들리지 않도록 꽉 붙잡아줘 창민아.

 

 

 

 

 

 

 

 

 

 

 

잊겠다는게 아니라. 못믿는다는게 아니라.

 

 

잊지도 않을거고. 영원히 너희만 믿을꺼지만.

 

 

너희들이 직접해주는 말이면 행동이면

 

 

우리가 더 힘을 낼 수 있을거 같아서 그래.

 

 

지금도 변함없지만. 더 사랑할 수 있을거 같아서 그래.

 

 

 

 

 

 

동방신기가 해체한다면

 

 

리더로써 멤버들을 다시 모으겠다는 정윤호.

 

 

 

 

 

 

 

최고의 보컬이 되겠다는,

 

 

그치만 동방신기안에서 라는 김재중.

 

 

 

 

 

 

작사 작곡을 하며

 

 

동방신기의 곡을 쓸거라는 박유천.

 

 

 

 

 

 

 

멤버들과 축구한판이 하고 싶다던,

 

 

멤버들과 하는 축구가 제일 재밌다는 김준수.

 

 

 

 

 

 

여리디 여린 막내라서 형들과 늘 함께 할거라는

 

심창민.

 

 

 

 

 

 

 

 

 

 

심창민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정윤호

 

 

너희들 다섯명이 영원히 하나일거고.

 

너희들 다섯만이 영원히 동방신기일거고.

 

 

 

 

그런 너희만 바라보겠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누라 뭐라해도 끝까지 변함없이 너희만 바라본다고

 

약속한 카시오페아니까.

 

평생을 다 바칠 수 있을만큼 사랑하는 내 동방신기니까.

 

 

기다릴겁니다. 우린 영원히함께 할꺼니까요.

 

동방신기라서 사랑하고. 동방신기라서 믿습니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이대로 영원히.

 

우리 평생을 걸고 함께해요.

 

 

 

 

 

 

지금처럼 변함없이 늘 우리곁에서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준

 

 

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심창민 정윤호

 

고마워. 사랑해.

 

 

 

 

 

 

 

 

단 한순간도 소홀해지거나

 

질려버릴 틈 조차 주지 않았던 사람들.

 

 

 

 

 

 

 

 

 

 

 

 

정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심창민.

 

 

다섯이 하나라서 사랑했고.

 

 

다섯과 카시오페아는 영원을 약속했기에 늘 행복했고.

 

 

 

 

 

함께 한 시간만큼 웃기도 , 울기도 했지만

 

그랬던 기억마저 모두 좋은 추억이기에.

 

그런 추억이 있어, 그런 추억이 소중해

 

더더욱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된.

 

 

 

 

 

 

 

 

함께 있는 것이 좋아 널 사랑한거야.

 

날 바라보는 너의 눈빛이 따사로와.

 

나를 보고 미소짓는 너의 모습에 더욱 용기를 얻게 돼

 

정말 고마워. 힘이 들 때도 있어 지치고 피곤해

 

그럴 땐 혼자 울고 싶지만 너희를 생각해

 

우리를 바라보는 너 늘 함께 인거야 너와 나.

 

네가 세상에 없다면 우리도 없겠지 이 모든것이 너무

 

소중해 오랜시간 너희가 보내준 마음 읽어가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사랑을 알 수 있었어 우린 함께 인거야

 

언제까지나 너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함께 하는 노래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우리에겐 소중해

 

 

 

- HOT 2집 수록곡 너와 나 中 -

 

 

 

 

 

 

 

 

고마워. 우리에게 너희들의 음악을 선물해줘서.

 

감사해. 늘 우리곁에 있어줘서.

 

사랑해. 변치 않을 마음으로 영원토록.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해요.

 

 

 

 

동방신기 잖아요.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는, 그들밖에 모를 

 

 

 

 

카시오페아니까.

 

 

 

 

그거 하나면 추베 갈 수 있는 이유 충분하죠?

 

 

 

 

그냥 가면 미워요       

 

 

" 유천이가 리플다는 사람만 이쁜이래요 ㅋ "

 

 

 

 

 

 

  - 선추천 후리플은 센스에요 여러분 ^-^        

06. 30. 추베 :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0501&ItemNum=20090630204820991793&CurrentPage=1&PersonalID=25881943

추천수754
반대수0
베플박유천|2009.06.29 20:51
사랑해 너무나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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