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 ....
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크고
기다림 ....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넓은
" 보 고 싶 다 . "
삶이란게 견딜수없는 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거 라지만 .... 
이 끝없는 보고싶음 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 일뿐이다 .
보지않고는 정신을 차릴수 없다 .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욱 간절한말은 이세상에없다 .

그리움 ....
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크고
기다림 ....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넓은
" 보 고 싶 다 . "
삶이란게 견딜수없는 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거 라지만 .... 
이 끝없는 보고싶음 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 일뿐이다 .
보지않고는 정신을 차릴수 없다 .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욱 간절한말은 이세상에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