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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을 가면 꼭 먹어보는 꼭 먹어봐야 하는 MK 수끼 ~

도병희 |2009.06.30 11:14
조회 1,165 |추천 0

MK 수끼

 

 

 

수끼

 

 

수끼는 원래 중국 사람들이 태국에서 화로에 여러종류의
음식을 데쳐 먹던 것으로 우리나라의 샤브샤브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사랑해

MK란 태국 내에서 가장 유명한 수끼 체인점을 말합니다.
따라서 태국에 여행을 가면 MK수끼를 맛보아야 가장 맛있는
정통 수끼를 먹었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불과 약 10년전 우리애들에게 뭐 사줄까?
하면 "짜장면" 했듯이

태국 어린애들 에게 뭐 먹을래 하면 '수끼'라고 대답하는 가장 인기있는
대중 음식 입니다.

드시는 방법은 주문한 음식을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끊여 먹는
우리의 샤브샤브를 연상 하시면 됩니다.

식당에 들어서면 녹색모자에 단정한 유니폼을 입은 종업원이 몇명이냐고
묻습니다.

인원을 이야기 하면 테이블로 안내를 해드리지요.사랑해
여기서도 유창한 영어를 사용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메누' 라고 말씀 하시면 메뉴를 갖다 줍니다.
(태국사람들은 메뉴를 '메누'라고 해야 쉽게 알아듯습니다')

메뉴판에는 두부, 버섯, 고기(소,돼지,양), 해물(오징어, 새우), 야채, 여러종류
오뎅등 약 60여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요런 녀석들과~꼭 꼭 같이 시켜서 먹는 메뉴가 있는데요

바로 바로  오리고기 입니당~~ 아주 맛나용~~그리고  해초 국수도 있구 시금치로 만든 초록색 국수를

꼭 시켜서  남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아주 맛나용~~ 꼭 같이 시켜 드세요~~

그림을 보면서 드실만한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때 꼭 태국말 한가지를 아셔야 합니다.

태국 사람들이 어느음식에나 우리나라 파처럼 넣어 먹는
"팍치"라는 야채가 있는데 향이 무척 강해 왠만 하면
비위가 맞지를 않습니다.

때문에 주문 하실때
"마이싸이 팍치"(팍치 넣지 마세요)
라고 말씀 하셔야 합니다.사랑해

주문이 끝나면 종업원이 우선 테이블 가운데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끓이기 시작 합니다.
육수가 끓을즈음 주문한 음식이 네모난 작은 접시에 담겨져
나옵니다.

그럼 고기,해산물,야채를 넣어서 익히시고
작은 하얀접시에 있는 마늘 다진것, 고추썰은것, 라임을
'남찜'이라고 하는 우리 초고추장 같은 소스에 넣어서
음식이 익으면 찍어 드시면 됩니다.

좀 얼큰하게 드시려거든 마늘 다진것과 고추썰은 것을
넣어 끓이시면 아주 얼큰하고 소주 한잔 생각 나게 합니다.

음식은 다 건져 드신후에는 계란과 밥을 주문 하고
손으로 밥을 넣고 저어달라는 신호를 보내면 종업원이 와서
친절히 밥을 볶아 줍니다.사랑해

볶는다기 보다는 거의 죽 처럼 해주는데 이것이 아주
별미 입니다.

다드신후 계산을 하실때는 좀 일찍 말씀 하세요
계산을 부탁하면 보통 10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계산서를 보고 계산이 잘못 되지 않았나 하고
놀라지 마세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4명 기준으로 1인당 5,000원 이상이
안나옵니다(술을 먹으면 술값은 별도)

종업원이 계산서를 갖고 오면 자리에 앉으셔서 계산서
사이에 돈을 넣어 줍니다.
그럼 잠시후 영수증과 거스름돈을 갖고 오는데
통상적으로 약 20~30바트(약700원) 정도의
동전이나 지페를 그냥 남겨 둡니다.사랑해
종업원 팁으로
물론 돈이 아주 많다면 더 주셔도 됩니다.

몇년전만 해도  한국관광객들이  오면 가이드가  맛없는  파타야 미니시암 내에 있는   이름도 없는

수끼집에 가서 허접하게 먹어야 했습니다~  물론  저도 첫 여행에서  그랬구요~~

점점 mK의 명성이 한국에도 전해졌을까요~ 유명 ? 해지면서~~   자비를 부담해서라도

mk가서  저녁을 먹고싶어 하는 손님들이 늘었구~~이젠   여행상품에  옵션으로 당당히  올라가있더라는~

mk 수끼 로 저녁~~!!  ㅋㅋ

우리 입에도 딱 맞고~~건강에도 조쿠~~~  야채만 살짝 데쳐 먹으면   다욧에도 도움이 되고~~^ ^

전   태국에 처음가서  요녀석만~~ 일주일에  4번정도 먹었던것 같아요~~~

  향이 강한 다른 태국음식이  낯설때~~말이죠~~ㅋㅋ   맛도 있고~~  부담도 없구~~  히힛^ ^

아무쪼록~~태국에 가시면~~ 짝퉁 수끼에 속지 말고~~MK 수끼를 꼭 찾아가세요~~상큼

내가 MK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인  물대신 주는  무한 리필~~ 녹차~~

시원한 녹차는 더 달라는 말 안해도 잔이 비는가 싶으면

빛의 속도로 와서 리필을 해준다 ㅋ-

 

MK Suki에 대해서 잠깐...

"코카 수키"가 독보적으로 요식계를 장악하고 있을때 이 "엠케이 수키"가 결코 뒤지지 않는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공략!!

비교하자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코카 콜라와 펩시, 칠성사이다와 세븐업 뭐 이정도..? ㅋㅋ

 

지금은 엠케이 수키가 더 유명하다는군..

 고급화 전략으로 개업한 "MK 金" 도 있어욤~~

* "엠케이 금"이라고 읽지 마세요 ㅋ- "골드"라고 읽어주시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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