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의 고백 - 2AM

이창용 |2009.06.30 12:48
조회 200 |추천 0

 

꽤 오래됐어 내 맘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지 혼자서 괴로워한지

언제부턴가 니가 울 때마다

너를 울리는 남자가 너무나 미웠어

 

차라리 내가 널 지키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이제는 내가 널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

Baby 이제는 내게 와

And be my lady 너무나 오랫동안
지켜봤어 말없이 서서
안타까운 가슴을 숨기며


친구로 친구로 지내야 한단 이유로
목까지 차올랐던그 고백을 참아야 했어
하지만 이제는 고백할께 너를 사랑해

 

내 손을 잡고 나 밖에 없다며
나같은 친구를 둔 게 정말 큰 축복이라며
변치 말라고 말을 할 때마다

조금씩 자라나는 내 사랑을 눌렀어

 

차라리 내가 널 지키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지만 참았어
너를 잃어버릴까 두려워 하지만

 

Baby 이제는 내게 와

And be my lady 너무나 오랫동안
지켜봤어 말없이 서서
안타까운 가슴을 숨기며


친구로 친구로 지내야 한단 이유로
목까지 차올랐던그 고백을 참아야 했어
하지만 이제는 고백할께


너를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