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사랑을 얻기 위해...
그 사람의 기대에 맞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마라.
있는 그대로 너의 모습을
받아 들여주지 않는 사람이라면...
내 삶의 목적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돕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는 진정한 너의 사랑이 아니다.
나를 위한 변화를 꿈꾼다.
내 나이 서른 하나에...
내게 찾아 온 상처는...
내게 변화의 몸짓을 부른다.
오늘의 이 비참함을 잊지 않을 거다.
오늘의 이 상처를 잊지 않을 거다.
오늘의 이 아픔을 잊지 않을 거다.
언젠가 먼훗날 우연이라도 널 만났음 좋겠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사람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그리고...
그때...
나를 이렇게 처참한 마음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 언젠가...우연히라도 한번 보자.
그게 지금 내가 가지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