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0일 일요일 _
니베아 펄앤뷰티가 후원하는
감각 블로그진 [ 하이뷰티 ] 관련
제 2대 하이뷰티 퀸 _
'이예솔 양' 을 인터뷰 한 그 곳 (!)
[ 도스타코스 (dos tacos) ]
강남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쭉 ~~~~~~~ 직진해서
지오다노를 지나
금강제화를 지나
정말 쭉 ~~~~~ 교보타워 방향으로 가다가
예전에 뚜레쥬르 있던 건물 옆 샛길
(지금은 iPod 매장 프리스비 ? 가 공사중인
그 건물 왼쪽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다 _
그 골목 입구에 전광판이 있는데
언뜻보면 꼬깃집 입구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 도스타코스 ] 가 짠 ~ 나온다 _
다소 정신없는 듯한 인테리어지만
그 속 곳곳에서 미국 서부와 멕시코 등
서부영화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_
다소 아담한 실내덕분에
사람이 조금만 많아도 시끌벅적 만석 (!)
그래서 밖에 table도 마련되어 있지만
언제나 waiting 줄은 길다 _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강남 속 이태원이랄까 ?
자 ~ 가장 중요한 건
뭐니뭐니해도
먹는 것 (!!!!!)
간단하게 먹자는 의견에
부리또와 나쵸, 감자튀김을 주문하였다 _
(정확한 메뉴명은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ㅠ)
나쵸와 감자튀김 (!)
꺅 ~ '칠리소스와 머스타드소스 with 치즈앤나쵸'는
정말 환상의 짝꿍이었다 ♪
짭쪼름한것이 대낮에도 맥주한잔을 떠올리게 만들었던 그 맛 :)
감자튀김도 만만치 않았다 _
각종 야채와 더불어 나왔던 살짝 매콤고소했던
따끈따끈 감자튀김 ♪
처음 먹어보는 부리또는
퀘사디아와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살짝 다른 맛을 선사해주었다 _
안에 들어가는 채소나 고기, 새우 등이
매우 잘게 썰어져있다기 보다는
조금 씹는 맛이 나는 크기로 들어있어서 일까 ?
더욱 감질나는 맛 ♪
처음만나게 된 쑥을 닮은 풀떼기
'고수' 의 하이타이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충격의 맛이었다 _
- 다시는 그것만 먹지 않으리 ^ ^; -
잘먹겠습니다 ~ ♪
(가장 위의 사진) 좌측은 나 _ 우측은 예솔양
(중간 사진) 좌측은 예솔양 _ 우측은 이누야샤
(마지막 사진) 좌측은 나 _ 중간은 예솔양 _ 우측은 이누야샤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 ^
뒤늦게 도착하신 아름팀장님의 모습도 모인다 _
너무너무 즐거워서
인터뷰 내내 웃음꽃을 피웠던
스마일 3인방 ^----------------------------------^ ♪
맛★★★★☆
무드 ★★★☆☆
접근편리성 ★★★☆☆
+ ) 실내가 아담한 것이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서부로 가는
Highway 길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소 허름한 그러나 정감가는 주인장이 있는
그런 친근한 레스토랑 같은 느낌 _
맛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별표 꽝꽝꽝꽝꽝 ★
다만 처음 먹어본 '고수'의 맛에 놀랐을 뿐이고 _
어디 있는지 알기가
조금 더 쉬우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남역의 명소가 될 듯 (!)
무료한 평일 저녁 _
[ 도스타코스 ] 에서
부리또로 배를 두둑히 채우고
나쵸와 함께 맥주 한잔 하실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