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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th _ 도스타코스 (dos tacos) @ 강남역 교보타워 with 국민대 이연희 (캠퍼스퀸 이예솔)

오나영 |2009.06.30 20:49
조회 6,399 |추천 0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_


니베아 펄앤뷰티가 후원하는


감각 블로그진 [ 하이뷰티 ] 관련


제 2대 하이뷰티 퀸 _


'이예솔 양' 을 인터뷰 한 그 곳 (!)


 


 


 


 


 


[ 도스타코스 (dos tacos) ]


 


 


 


 


 



 


 


 



 



 


 


강남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쭉 ~~~~~~~ 직진해서


지오다노를 지나


금강제화를 지나


정말 쭉 ~~~~~ 교보타워 방향으로 가다가


예전에 뚜레쥬르 있던 건물 옆 샛길


(지금은 iPod 매장 프리스비 ? 가 공사중인


그 건물 왼쪽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다 _


 


그 골목 입구에 전광판이 있는데


언뜻보면 꼬깃집 입구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 도스타코스 ] 가 짠 ~ 나온다 _


 


 


 


 


 


 


 



 


  


다소 정신없는 듯한 인테리어지만


그 속 곳곳에서 미국 서부와 멕시코 등


서부영화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_


 


 


 


 


 



 


  


다소 아담한 실내덕분에


사람이 조금만 많아도 시끌벅적 만석 (!)


그래서 밖에 table도 마련되어 있지만


언제나 waiting 줄은 길다 _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강남 속 이태원이랄까 ?


 


 


 


 


 



 


  


자 ~ 가장 중요한 건


뭐니뭐니해도


먹는 것 (!!!!!)


 


간단하게 먹자는 의견에


부리또와 나쵸, 감자튀김을 주문하였다 _


(정확한 메뉴명은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ㅠ)


 


 


 


 


 


 


 



 


  


나쵸와 감자튀김 (!)


 


꺅 ~ '칠리소스와 머스타드소스 with 치즈앤나쵸'는


정말 환상의 짝꿍이었다 ♪


짭쪼름한것이 대낮에도 맥주한잔을 떠올리게 만들었던 그 맛 :)


 


감자튀김도 만만치 않았다 _


각종 야채와 더불어 나왔던 살짝 매콤고소했던


따끈따끈 감자튀김 ♪


 


 


 


 


 



 


  


처음 먹어보는 부리또는


퀘사디아와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도


살짝 다른 맛을 선사해주었다 _


 


안에 들어가는 채소나 고기, 새우 등이


매우 잘게 썰어져있다기 보다는


조금 씹는 맛이 나는 크기로 들어있어서 일까 ?


더욱 감질나는 맛 ♪


 


처음만나게 된 쑥을 닮은 풀떼기
'고수' 의 하이타이 맛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충격의 맛이었다 _


- 다시는 그것만 먹지 않으리 ^ ^; -


 


 


 


 


 



 


  


잘먹겠습니다 ~ ♪


 


(가장 위의 사진) 좌측은 나 _ 우측은 예솔양


(중간 사진) 좌측은 예솔양 _ 우측은 이누야샤


(마지막 사진) 좌측은 나 _ 중간은 예솔양 _ 우측은 이누야샤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 ^


 


뒤늦게 도착하신 아름팀장님의 모습도 모인다 _


 


 


 


 


 



 


  


너무너무 즐거워서


인터뷰 내내 웃음꽃을 피웠던


스마일 3인방 ^----------------------------------^ ♪


 



 


 


 


 


 


  


 맛★★★★☆


무드 ★★★☆☆


   접근편리성 ★★★☆☆


 


  


 



 


 


  


+ ) 실내가 아담한 것이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서부로 가는


Highway 길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소 허름한 그러나 정감가는 주인장이 있는


그런 친근한 레스토랑 같은 느낌 _


 


 맛도 너무너무 맛있어서 별표 꽝꽝꽝꽝꽝 ★


다만 처음 먹어본 '고수'의 맛에 놀랐을 뿐이고 _


 


 


 


어디 있는지 알기가


조금 더 쉬우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강남역의 명소가 될 듯 (!)


 


 


 


무료한 평일 저녁 _


[ 도스타코스 ] 에서


부리또로 배를 두둑히 채우고


나쵸와 함께 맥주 한잔 하실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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