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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칩핑-(중급) 가슴에 골프채를 끼고 스윙훈련

일성산업 |2009.07.01 11:33
조회 108 |추천 0
(중급) 가슴에 골프채를 끼고 스윙훈련

상체와 팔의 관계는 모든 골프샷에서 매우 중요하다. 스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 두 요소는 함께 작용하여 정확한 샷을 만든다. 따라서 스윙시 몸의 조화를 유지한다면 매번 똑같은 볼을 칠 수 있고 칩샷거리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훈련은 상체와 팔이 함께 움직이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 동작에 익숙해지면 가슴의 골프채를 빼고 18m(20yd) 칩샷을 한다. 당신이 스윙할 때 이 훈련에서 얻은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다면 칩샷을 잘못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양팔을 이용하여 클럽을 가슴에 끼고 9번 아이언이나 피칭웨지로 어드레스를 한다.

상체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팔도 함께 움직이도록 한다. 이때 클럽헤드는 임팩트 지점을 지날때 빗자루질 하듯이 쓸어치게 되며 가슴에 있는 클럽은 밀착되어 있어야 한다. 만약 클럽이 빠지면 팔이 상체와 따로 움직인다는 것을 나타낸다.

 

핵심사항

 

컨트롤(control) 볼

발라타 고무로 덮힌 3피스 볼을 사용하여 칩샷을 하면 매우 용이하다. 이는 거리를 내기 위한 볼보다 더 많은 스핀을 걸어 적게 굴러가게 하기 때문에 좁은 그린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긴 그린에 깃대가 뒤쪽에 있다면 많은 백스핀으로 인해 볼이 짧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때에는 8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각도가 적은 클럽은 백스핀이 적게 먹으므로 볼을 많이 굴려 보낼 수 있으므로 볼은홀컵까지 잘 굴러갈 것이다.

 

 

디스턴스(distance) 볼

이러한 종류(2피스)의 볼은 칩샷후 볼이 그린에 구르게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디스턴스 볼은 긴 거리와 내구성을 위해서 고안된 것이어서 볼이 두 번째 튕길 때 정지 시키거나 천천히 굴러가게 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좁은 그린에서는 매우 치기 어려우며 특히 벙커 장애물을 건너서 핀에 가까이 멈추게 하기는 힘들다.

컴프로마이즈(compromise) 볼

이 볼은 컨트롤 볼과 디스턴스 볼의 단점을 보완하여 볼의 내구성과 조절능력을 함께 제공한다.

 

 

 

발췌 : sbs골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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