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더 많은 감동을 들려주기도 전에
안타깝게 단명한 최고의 팝 가수들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Aron Presley) 1935.1.8 ~1977.8.16
로콘롤의 황제라 불리우는 영원한 이름, 엘비스 프레슬리.
그는 미시시피주 투펠로 출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미로 부른 노래가 인연이 되어 RCA 빅터에 들어가 1956년 하트브레이크 호텔 (Heartbreak Hotel)로 대히트, 일약 젊은 세대의 인기를 모았다.
컨트리와 리듬앤드 블루스를 융합시킨 새로운 타입의 로커빌리의 제1인자 이자 로큰롤의 대표적 스타로서 포퓰러뮤직에 일대 주류를 이루었다. 또한 첫번째 영화 러브 미 텐더 Love Me Tender(1956)를 비롯하여 블루 하와이 등 여러 편의 영화에도 출연하였다. 히트곡으로는 Love Me Tender,Burnning Love,Are You Lonesome Tonight, It's Now Or Never,Can't Help Falling In Love,Don't Be Cruel등
이 있다.1977년 욕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존 레논(John Ono Lennon,John Winston Lennon) 1940년 10월 9일~1980년 12월 8일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록콘롤의 양대 산맥이었던 리버풀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비틀즈의 기타리스트겸 가수이자 작곡가이다.그의 창조적인 이력은 솔로 음악인으로써 뿐만 아니라 또한 정치적 행동주의자, 화가, 배우 그리고 저자의 역할이 포함된다. 전설적인 레논,메카트니 작곡팀의 한 축으로써 그는 더 진지하고 정치적인 메시지를 음악에 담음으로써 록 음악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65년 비틀즈의 나머지 멤버 세명과 함께 MBE 훈장을 받았지만, 1969년 영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에 대한 비판의 의미로 이를 반납했다.Imagine과 Strawberry Fields Forever와 같은 그의 노래는 대중음악 역사에서 최고의 노래들 가운데 하나로 종종 자리매김되며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음악적 아이콘의 하나로써 각인되고 있다.1980년 12월 8일에 뉴욕시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팬에 의해 암살되었다.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1946년 9월 5일-1991년 11월 24일
70년대,80년대 세계 최고의 그룹으로 군림했던 영국 출신 그룹 퀸의 리드싱어.프레디 머큐리는 4옥타브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재능있는 보컬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룹 퀸에 있어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솔로 독립후에도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었다.퀸의 대표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에서는 그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다.퀸과 그의 히트곡들은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프레디 머큐리는 1991년 11월 에이즈로 사망했다.
마빈 게이(Marvin Gaye)1939년 4월 2일–1984년 4월 1일
1960-80년대에 활약했던 소울/R&B 분야의 대표적인 뮤지션으로 지금도 그는 수많은 흑인 아티스트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그래미상을 2회 수상하였다.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이란 곡으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Let's Get It On' 'I Want You' 'What's Going On' 'Sexual Healing' 등의 히트곡으로 전성기를 누렸다.그의 본명은 원래 Marvin Gay이지만 그가 Sam Cooke을 좋아헀기 때문에 그를 존경하는 의미로 그의 이름처럼 Gay의 뒤에 e를 붙여 Gaye로 바꿨다.1987년 미국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투어가 끝난 후 집에서 칩거하던 그는 그의 생일 하루 전인 1984년 4월 1일, 그의 부모의 싸움을 말리다 화가 난 아버지의 권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제임스 브라운,스티비 원더,알그린,샘쿡,루더 반드로스,마이클 잭슨,다이아나 로스,퀸시존스 그리고 마빈게이....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리듬앤 블루스,알앤비,힙합,댄스등이 더욱 튼튼해 지지 않았을까
한다.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흑인 아티스트!
커트 코베인(Kurt Donald Cobain) 1967년 2월 20일-1994년 4월 5일
과연 너바나의 이 밸범 자켓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발매 당시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그들의 앨범 그리고 너바나.커트 코베인은 이런 너바나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였다.1994년 4월 8일 그의 자택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는데,공식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죽음은 무성한 논란을 불러일으켜 왔다.또한 그는 중학생때부터 마리화나를 폈을정도로 심한 마약중독자였고 말년에는 헤로인에 중독되어 여러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그들 추모하는 팬카페나 사이트는 엄청나게 많다.
얼터너티브 메탈의 선두주자로 나서면서 그 짧은 기간동안 당대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그룹 너바나는 리더인 커트 코베인이 최고의 인기시점에서 자살함으로써 더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었고 이들의 대표적인 곡 Smells Like Teen Spirit 은 4반세기 최고의 100곡에서 마이클 잭슨이나 마돈나,스티비 원더,엘튼 존,퀸,레드제플린등의 명곡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로라 브래니건(Laura Branigan)1957년 7월 3일~2004년 8월 26일
8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 뉴욕 주 브루스터 출신의 팝,록 싱어송라이터 겸 가수. 80년대 초반 국내 시사 프로그램이었던 '세계는 지금' 시그널로 사용 되었던 연주음악에 Gloria라는 가사를 붙여 발매함으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특히 청순하고 풍만한 그녀의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으며 이후,지금도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많이 하고 있는 Power Of Love,How Am I Suppose Live Witout You,The Lucky One등을 히트 시켰으며 국내에서는 특히 Self Control이 최고의 히트를 기록했다.
글로리아(Gloria)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하며 36주 동안 차트에 오르기도 했었다.로라 브래니건은 2004년 8월26일 뇌동맥류로 사망했다.
배우로서는 단명해서 최고의 아쉬움을 주고 지금도 영원히 기억 되는 두사람은 바로 마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이겠죠.아마 사후 더 큰 명예와 부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별하나 졌습니다.
마이클 잭슨(Michael Joseph Jackson) 1958년 8월 29일-2009년 6월 25일 심장마비로 사망.
인간은 누구나가 있을때 소중함을 모르다가 없을때 소중함을 느끼는 어리석은 바보가 맞는가 봅니다.
학창시절의 추억과 함께...하늘에서 행복하시길 - 벤을 들으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Thriller
일주일 안에 100만장의 레코드 판매 기록/37주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
앨범곡 전체가 댄스챠트 1위기록/7곡이 빌보드 탑10에 진입
현재까지 총 1억 4000만장 판매기록
최연소 리드보컬 마이클 잭슨
5살의 나이에 그룹 잭슨 파이브의 막내로 등장, 리드 보컬을 맡아
BEN을 부르던 어린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