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동방신기의 28번째 일본싱글 "Stand by U" 가 발매 되었습니다.
동방신기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첫날이 아니라 총판이 10만장을 넘겼었습니다.
그런 동방신기가
일본 데뷔 4년만에 첫날에 94838장이 팔았습니다.
1위인 아라시 분들과는 판매량 차이가 4만장밖에 차이나지 않았으며
3위와는 8만장의 차이를 내며 2위를 했습니다.
이게 동방신기 입니다.
4년간의 노력이 헛 되지 않게 하는 일들이
요즘 참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방신기. 日 새 싱글 발매 당일 "9만장" 돌파 '기염'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새 음반 발매 하루만에 10만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보이는 위력을 과시했다.
1일 오리콘 스타일에 따르면 이날 발매된 동방신기 28번째 일본 싱글 '스탠드 바이 유'는 94838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동방신기는 이같은 판매고로 그룹 아라시에 이어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2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음반 발매시 오리콘 1위를 쉽게 놓치지 않는 동방신기지만 현지 최정상급 인기 아이돌그룹인 아라시와 같은 날 음반을 출시해 이같은 성적을 거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동방신기 새 싱글 '스탠드 바이 유'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지난 4월부터 니혼TV의 인기 정보프로그램 '미야네야' 엔딩곡으로 사용되고 있는 '티 포 투'와 '스카이' 등 3곡이 수록됐다. 특히 '스탠드 바이 유'는 '볼레로'의 뒤를 이을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4일과 5일 도쿄돔에서 '동방신기 네번째 라이브 투어-더 시크릿 코드' 공연을 열고 전국투어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리콘 차트 캡쳐본
이게 일본에서 성공한 동방신기의 성과입니다.
일본에서 수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여기까지 온 동방신기
정말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소속사의 홍보도 없이 보통 일본 신인 가수처럼 데뷔해서
이 자리 까지 올라온
한국인 동방신기
7월 4일 5일 드디어
25만명을 동원했던 일본 네번째 라이브 투어 The secret code 의
마지막 공연이
일본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도쿄돔에서 열립니다.
이미 25만명을 동원한 콘서트의
도쿄돔 공연은 약 11만명을 더 동원하며
이 콘서트의 티켓은 오픈 30분만에 모두 매진이 되어
인터넷에서 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
※돔에서 다른 가수들도 공연하는데 왜 그렇게 유난을 떠냐?
요런 반응 보이시는 분들이 계시던데요이전에 도쿄돔에서 공연하셨던
그분들과 동방신기의 도쿄돔 공연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 분들은 1회성 콘서트나 이벤트 였고
동방신기는 이미 25만명이라는 많은 인원을 동원한 후에 추가 공연으로 도쿄돔에서 하는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다르지 않을까요?
하루만하고 끝나는게 아닌 이미 몇달을 하고 난 후에
추가 공연으로 똑같은 공연을 하는거니깐요.
그것만 알아주셨음 좋겠어요.
아무나 오를수 없는 무대라는것을.
한국 가수로써는 도쿄돔 공연 성공한 가수는 "보아" 뿐이구요
이제 도쿄돔 공연 성공할 가수는 "동방신기"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첫날 2000장이 였던 이들이 이제 첫날 9만장을 넘기는
일본에서 톱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들의 뒤에는 항상
카시오페아가 있었습니다.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