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상황에 따라서 좀 틀리겠지만.
새로 구입하시는 분들은 간단하게 자전거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 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초보자 가이드 같은 글도 함 써보죠... 물론
자출사 게시판의 링크도 찾아서 함 걸어보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기약은 없습니다... ^^ 음하하)
1. 드레일러 앞/뒤 조정
구입후 모든 단수에서 변속이 가능한지 확인을 합니다.
21단 기준으로 1-7, 3-1 모두 확인합니다.
변속이 되지않는지? 기본적으로 모두 변속이 되어야 합니다.
혹은 드레일러에 체인이 닿아서 소리가 나지 않는지? 드레일러와 닿으면 안됩니다.
그외에 소음이 있을 수는 있지만...
소음이 심하면, 뒷 드레일러가 휘거나 뒤틀리지는 않았는지.
앞드레일러가 삐뚤어 장착이 되었는지 확인도 해야 하죠...
바퀴만 돌리면서 해 보시지 말고.. 가능함 주행하면서...
*변속기 앞/뒤 세팅에 관련된 내용이나, 트러블샷은 모두 게시판에 있습니다.
검색~
2. 브레이크 레버 위치 바꾸기
개인적으로 왼쪽 레버->앞브레이크, 오른쪽은-> 뒷브레이크입니다.
취향이 틀리신 분은 바꾸셔도 됩니다.
아니면 그냥 있는데로 쓰시면 됩니다.
*바꾸는 것에 대한 내용은 게시판에 없을 듯, 덧글로 설명한 글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직관적으로 가능합니다.
3. 브레이크 유격 조정
브레이크를 잡았을때, 일단, 브레이크가 잘 잡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바퀴가 슬립이 날 정도로...
레버를 쥐었을 때, 브레이크 암이 동시에 움직이는지?
브레이크 패드는 림과 수평하게 닿고, 타이어에는 닿지 않는지? 그리고
레버를 잡지 않았는데, 이미 림과 닿아 있지는 않은지?
브레이크 레버가 너무 깊숙히 잡히거나, 너무 얇게 잡히지는 않는지?
*브레이크 세팅이나 레버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글이 많습니다.
검색을...
4. 쉬프터 및 브레이크 위치 및 각도 조정
일반적으로 쉬프터나 브레이크 레버 위치는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스템에 가깝게 해서 세팅하는 분들도 있고, 멀리 세팅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핸들바가 길거나 높다면 스템이나, 핸들바를 교체하거나 핸들바 끝을 자르시거나
해서 본인에 맞게 세팅하시면 됩니다.
처음 사시는 분들은 타시다가 불편할때, 조금씩 조정을 하면 되겠죠?
하지만 레버의 각도는 좀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행시 팔과 수평이 되도록 핸들바에서 레버 각도를 조정하는 것이 여러모(손목 등)로 편합니다.
* 핸들바와 스템 조정에 대한 내용도 게시판에 있고,
레버 각도에 관한 내용도 있습니다.
검색~
5. 그립 및 바엔드 위치 변경
이것도 위(4)번 와 비슷한 맥락에서 생각하시면 될 듯 하네요.
*그립을 빼거나 위치를 바꿀때 내용도 게시판에 있습니다.
바엔드의 종류와 사용법 그리고 추천하는 제품도 게시판에 있죠.
검색을~
6. 싯포스트 길이 조정
무엇보다 몸에 맞게 조정해야죠?
일단, 싯포스트 그리고 핸들바의 거리나 높낮이... 순으로 조정을...
*이것도 게시판 찾아 보면, 글이 많죠? 질문도 많고.
주행중에 발 뒷꿈치로 패달을 밟았을때, 다리가 쭉 펴지는 정도로...
사진과 함께 게시글이 있으니 검색을... ^^
7. 완차스티커 제거
완차 프레임이나 샥에 붙어 있는 스티커죠~
이것도 개인적인 취향이죠? 제가 구입한 모델 프레스토는 스티커를 붙인 모델이라
쉽게 제거가 됩니다. 하지만, 페인팅이 된 모델은 어렵겠죠?
8. 반사판 제거 (앞/뒤)
완차에 나오는 반사판으로 굳이 제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로 야간에 필요한 건데...
저의 경우에는 별도의 안전등과 전조등을 장착했으므로, 무게로 인해서 제거 하였습니다.
9. 뒷 드레일러 가드 레일 제거
이것도 보통 완차에 붙어 나오는 건데...
자주 넘어지거나... 험하게 다루지 않은한, 큰 소용은 없습니다.
물론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서... 드레일러에 영향이 갈 수도 있지만.
탈착은 개인적인 판단으로...
10. 벨 장착
이것도 개인적인... 있는 사람은 붙이셔도 되고, 없는 사람은 안 붙이셔도 되고.
에어자운드를 장착하는 분들도 있을 거고... 전... 하넘이 집에서 놀기에 일단,
붙였습니다. ^^
11. 안전등(뒷깜박이) 장착
안전을 위해서... 필수죠~
없으신 분은 꼭 다시길. 물론 야간에 자전거 탈일 없으신 분들은...
고려를 하셔야~
* 안전등 종류와 추천등의 글도 게시판에 있습니다.
12. 전조등 장착
안전을 위해서... 필수죠~ 물론 안전등 보다는 좀 덜 필수지만...
없으신 분은 꼭 다시길. 물론 야간에 자전거 탈일 없으신 분들은...
고려를 하셔야~
보통 전방을 환히 비추는 것 보다는.
깜박거려서 전방에 본인의 존재를 알리는 용도로 쓰죠... 다 알죠? ㅋㅋㅋ
* 전조등 종류와 추천등의 글도 게시판에 있습니다.
13. 물통게이지 장착
있으면 좋고, 없어도 꽤 불편함은 없다는...
단, 프레스토는... 나사가 없으므로, 비가 오면 프렘안으로 물이 스며들기 때문에.
장착하지 않아도... 뭐로 막아 두심이... 껌이라도... ^^;
14. 안장교체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요즘 벨로제품으로 교체하신는 분들 많습니다.
*추천 안장도 게시판에 많이 있습니다. 검색을~
15. 안장 각도 및 위치 조정
이것도 개인적인 취향이죠~... 압박(?)이 심하다면 살짝 안장 코를 아래쪽으로...
위치는 본인의 라이딩 자세에 따라서... 앞/뒤로 조정하시면 될 듯...
* 압박을 줄이는 방법... 나무님의 글중에 좋은 글이 있습니다.
안장과 결부되어 글이 많습니다.
16. 안장가방 장착
있으면 편하고,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
등에 메거나 허리에 두르는 가방이 있으니까요...
저는 열쇠함으로 사요하고 있습니다. ^^
물론 뒤에 자출사 뱃지도 달고... 물론 주차시 안의 내용물을 분실(도난)할 수도 있겠죠?
안장 가방 자크 잘 닫고 다니세요... 물건 다 셀수도 있습니다. ^^
* 안장 가방 장착기, 그리고 추천 제품의 글이 게시판에 있습니다.
17. 스페이스링 위치 변경
핸들이 높거나 낮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크게 변화는 없지만,
스페이스링의 위치변경 만으로 몇 cm 정도 높이고 낮출 수 있습니다.
물론 샥의 스티어러 튜브의 길이에 따라서 제한을 받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스템을 뒤집거나, 교체 하거나, 핸들바를 교체하거나,
라이저 바인 경우 각도를 변경해서 라이딩 자세를 조정(본인 체형에 맞게)할 수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어케 하는지 다 찾을 수 있습니다.
18. 속도계 장착(케이던스 포함)
속도계 있으면 좋죠? 없어도 지장은 없지만,
타는 재미가 솔솔하다는 글도 있고...
하지만 속도계 보면서 너무 과속은 금물이죠?
*검색해 보시면, BC1600과 Enduro8에 대한 비교기도 있고, 장착기도 있고(제가 썼죠.. .음하하)
그밖에 속도계에 대한 내용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검색을...
19. 체인스테이 가드 장착 (폐튜브)
체인이 프렘의 체인 스테이를 강타하므로 발생되는 흠집을 막을 수 있죠.
소음도 좀 줄이고, 프펨도 보호하고...
*수족과 튜브나 페튜브를 이용해서 장착한 글을 찾을 수있습니다.
검색을 하면 나오죠~ ^^; 물론 완제품을 팔기도 하고요...
20. 스티커 붙이기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붙이시면 됩니다... 아싸~
* 검색해 보시면 나름대로 스티커로 뽐낸 자전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