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아닌 제가 겪은 실제 경험이고 느낀점이많은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19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미용쪽으로 관심이쏠려서
17살때부터 미용실에 정직원 취직을해서 1년의경험 과 검정고시를합격하여
지금 4년제대학교에 들어와서 경영학과 쪽으로 입학했습니다
평범한 하루가 지나던 어느날 6월2일 축제때 수고한 09학번들끼리
모여서 학회장형과 부대찌게를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며 좋은시간을 보내고
2일전 이사가기전 같이크고 같이 지냇던 친구들을 보기위해서 11시에
친구 스쿠터를 빌려서 차타고 20분남짓한거리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지갑도 잃어버린 상황이여서 별수없엇던 상황이엿죠..
그치만 저는 사고장소에서 그동내에 도착하기 5분전에
11시 30분경에 엠블런스에 몸을 실은채 인근 대학병원으로이송되었죠
머리를 다쳐서 사고나기 5분전부터 기억을 잃어버렷습니다 사건현장에는
제가 누워서 의식을잃고 쓰러져있는 그림자같이 그린 흰색 그림과 한쪽에 차량이살짝
치고지내갔던거같은 차량페인트가 뭍은 기스와 빽밀러가 부셔져있었고
경찰들의 예측밖에없었다 목격자가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근처 지나가시기전에
응급실에 실려왔을당시엔 귀와 코에서 출혈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었고
핸드폰을 사고난당일에 사서 핸드폰에 뱅이아부지 뱅이어무니 라고 저장되있어서
병원측에서는 가족에게 알리지못하여서 보호자없이 일단 진행이되었고 이송이된지
10분정도 지나서야 제가 그동내에 도착해야될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없자 친구들이
전화로 친구들이 병원에 먼저 도착해 주었고 그뒤로 저희 어머니 친한 동내 이모 이모부
서울에서 급하게 내려오시는 아버지 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잠깐 동안 눈을떳었다고 하는데 그기억이 그때인지는 잘모르겟습니다.
전신 X-Ray 촬영과 전신 CT촬영 몸은 금가거나 뿌러진곳이 없었지만 두개골12조각으로 금이가고
뇌에는 뇌출혈이 진행중이였고 폐에서는 피가 차기시작해서 출혈이 계속 진행중이고 오른쪽 눈주변
뼈가 금이가서 오른쪽눈은 실명이될수도 있고 오른쪽 귀위 부분 머리가 쏙 들어가서 언어마비가와서
수술을 하더라도 언어마비는 치료가 안될수도 있다고 설명이됬죠 그소리를 들으신 저희 어머니께서는
심장이 철렁 내려 앉으시고 힘이풀리시고 혼절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치만 제가 의식이 없기때문에 급한 머리쪽 수술은 지연이 되었고 2일뒤에 의식을찾았다고합니다.
기억은 하나도 나질않는데 말이죠 머리쪽 수술은 상황을 지켜본뒤 결정하기로 하였고
얼굴쪽 뼈 금간거 부터 수술을 하였고 수술은 성공으로 끝나고 눈을 빛반응을 하였을때 반응을하고
실명이 안된걸로 확인이되었습니다 그당시에
매일 머리 CT촬영은 수시로 진행하였고 출혈은 점차 멈추기 시작하였다고 의사들은 알려주었고
청각 시력 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다시 확인이 되었고 머리가 움푹파였던게 다시 나오면서 언어마비도
말끔히 살아졌다고 한다.
입원한지 13일쨰 되는날 새벽 6시에 중환자실에 같이있던 아기들 울음소리에 눈을딱 떳고 눈이너무나
부셨다 너무나도 이상황에 대해서 놀랏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기억을 하나도 못하고 눈에는 심장 주사가
꼽힌 링겔 9개정도와 발링겔 산소호흡기 맥박 체크기가 손가락에 붙어있어서 간호사를 다급히 불렀다
간호사가 와서 아직도 나는 제정신이 아닌애인지 알고 헛소리를 하는지 알고 완전 깐보듯이 처다봣다
그시선이 너무 무서웠고 적응이안되서 얼른 아빠나 엄마를 불러달라고 부탁했지만
매일 면회를 와도 나는 자고있어서 이제는 더이상안오신다고 하셨다고 그렇게 말하고 간호사는 가버렸다
엄청난 공포감이 휩싸였고 화는거기서 왜낫는지 주체를 하지못했다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다는게
발목에 붙어있던 바늘을 어떻게 뽑아서 간호사를 불렀고 간호사에게 화가 너무 난다면서 이제
기억이 돌아왔고 그러니 보호자좀 불러달라고 간절히 말했지만 간호사는 다시 나를 제워서 안정을 시킬려고
했다 그치만 옆에 계신 동료 간호사분께서 좀 지켜보자고 하시구 그때부터 무서운 공포감에 떨면서
뜬눈으로 혹시라도 기대로 엄마나 아빠가 오실 기대로 10시 40분쯤됬을때 엄마가 면회 신청을 하셧다면서
간호사 두명이 침대를 끌고 어디론가 데려갔고 문열고 엄마를 만나는 순간 눈물이 핑 떨어지고 엄마에게
어린애처럼 어리광섞인 말과 떨리는 말로 엄마에게 있었던일을 말하고 사고났던 소식을 전해듣고
상황을 이해할수가 있었다 의사와 엄마 아빠께서는 간호사가 그랬던거에 대해서 사실이냐고 물었고
대답을 했다 그러니 정신이 말짱했던것으로 확인이 되서 중중환자실로 그날 옮겨졌고 기억은
13일만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그순간부터 맡을수있는 공기와 창가로 비치는 뜨거운 햇살 그리고
코로 들어오는 냄세들 너무나 행복햇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중중환자실로 옮겨지고나서 3일동안 밤새 발작을 일으켯고 안정제를 맞고서 지쳐 잠들기를 반복하였다.
항상 옆에는 엄마와 아빠가 자리를 지켜주셨고 면회오는 대학교 사람들과 교회사람들 친척 그리고 동내친구들
항상 힘이 되주었다 그치만 정확히 기억이 나질않는다 내가 했던말들은 차차 정신을 차리고 회복되가면서
머리 CT촬영후 뇌출혈은 완전히 멈추었고 피도 말끔히 살아졌다고 말해줫다 의사선생님께서
이젠 머리를 들어서 앉아있을수있게 되었고 미음도 먹을수있게 되었다 너무 행복했다.
몇일만에 내가 집적 먹는 것인가 맛은 좋지않았지만 죽기살기로 싹싹 긁어 먹었다.
회복속도는 엄청빨랏고 두개골금간것도 상황이 나빠지지 않아서 뇌쪽으로 기울어지지않고 뿌러질 위험이
없다고 하였다 턱뼈 금간거떄문에 이빨과 잇몸을 고정해서 못움직이기게 한 잇몸을 쇠로 뚫어 고정시킨
교정기한것과 얼굴깁스 를 풀고 눈주변에 흉터 제거 실리콘을 붙힌채 기적적인 병원에서의 생활 27일만에
퇴원을하였고 안전생활 3개월을받고서 퇴원을 하였다 입원중에 의식이돌아올수있게 많은사람들이 걱정과
기도 사랑 그리고 보살핌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다시한번 이세상을 바라볼수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정이 벅차오른다 퇴원하고나서 싸이월드에서의 받은 쪽지로 더한번 감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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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전혜미 씨 가 보내주신 쪽지 내용이였다
병현아안녕-.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 ^^
대전 을지대병원 외과중환자실에 입원했을 때
거기에 실습 나갔었던
을지대 간호학과 3학년 학생이얌~.
소식이 너무 궁금해서 찾아와보게 되었는데
건강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축하해^^
첫 실습이었는데,
너가 우리 또래였고,
내가 있는 동안 입원을 했고
그래서 특히나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아.
어머님, 아버님, 누나, 큰아버님, 할머님,
교회분들,친구들....면회오는거 보고
우리도 옆에서 눈물..꽤나 흘렸어^^;
면회시간이 아닐땐 늘 중환자실 문 앞에 계시던
아버님이 아직도 생생이 기억 난다
넌 참 사랑받는 아이 같아 보였어 ^^
건강해져서 너무 다행이다.
좋아지는 모습을 못보고 와서
계속 마음에 걸렸었는데......^^;
첫실습...
너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젠 절대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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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지를 받고서 다시한번 소중함과 사랑 행복 등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고 이글을 쓰게된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못난저를 보살펴주신 하나님과
병원측 사람들께 감사합니다 (__) 제가 참고로 공부를 조금
못하는 편이 여서 특히 국어를 또 그 국어를 특히 못해서 말주변이
부족 해서 타자만 친거같네요 가족의소중함 그리고 많은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저의 몇일전사건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