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 메간 폭스가 가수 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답
니다! 미국 대중지 인콰이어러는 최근 '메간 폭스, 비에 구애중(Singer Rains on Megan's love parade)'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네요~ 잡지에 따르면 메간 폭스가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을 때 비에게 수차례 전화, 이메일을 통해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고했다네요~ 아 역시 정지훈씨의 매력은 해외에서도 알아주는군요!!
지난 달 영화홍보차 방한한 메간 폭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 비가 셔츠를 입지 않고 찍은 사진을 봤는데 정말 인상적이다"며 "기회가 된다며 그를 꼭 만나고 싶고 그가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 줬으면 좋겠다"고 말한적이 있었죠! 바로 위에 저사진이 아닐 까 싶은데요? 저도 비씨의 저 사진을 보고 와 정말 사람이 어쩜 저렇게 날났나! 싶었거든요~ 역시비다 ~ 하는 생각? 메간폭스 마저 넘어간 정지훈씨의 매력은 바로 그의 탄탄한 몸이겠죠? 또한,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선 "지금 데이트를 하고 싶다. 정말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라고 대답해 화제가 됐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비가 프랑스로 화보 촬영을 떠난 상태라 본인의 입장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네요~
메간 폭스가 공식적으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지만 국내 팬들은 이를 방문국가 팬들을 고려한 예의상 발연으로 받아들였지만 폭스의 구체적인 구애 정황이 드러나면서 일반 대중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네요 이 기사는 측근의 말을 이용해 "메간 폭스가 한동안 비에게 큰 호감을 느꼈고 쉽게 접촉이 가능할 것으로 여겼지만 예상밖에 굴욕을 경험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공식적으로 "비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밝힌 것과 함께
에이전트를 통해 사적인 만남을 주선했다는것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관심없다"는 얘기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