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helly"s coffee_" [바다를 마당삼은 그림같은 cafe & Roastery house]

김혜영 |2009.07.04 01:09
조회 117 |추천 0

 

가족여행"으로 찾았던 강릉_

 

낙산"에서 돌아오는 길_ 매번 다니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택했던 우리가족_"

 

지나던 길에 너무 아름다운 바다"가 우리를 잡았다_" 심심

 

 

 

 

이렇게 푸르고! 깨끗하고! 한적한., 매력적인 바다를 마당"삼아 자리하고 있는 쉘리스 커피_!!!

 

커피

 

 

 

이 곳 풍경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외형_" 과하지 않아서 좋다_!!!

 

사실., 우리가족들_ 바다구경갔다가., 이 곳 사장님을 비롯 멋진 인연"을 만나는 바람에_ 이곳까지 들르게 되었다_

 

 

쉘리스사장님과 작살삼촌"등 이 곳 분들 덕분에 싱싱한 자연산 전복&홍합을 비롯한 각종 해산물도 얻고.,

 

그 해산물 담아 주시면서., 그 귀한 커피숖얼음"을 기꺼이" 기증해 주심!

 

쉘리스커피"는 사천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_!!!

 

[사천진해수욕장" 이야기는 다음번에! 우산]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쪽 오른쪽에 자리한 원두창고_" [직수입해서 사용 & 판매되고 있다]

 

이곳에서 로스팅"도 하고., 보관도 하는 모양이다_" [커피향 가득"하니 좋았다]

 

 

 

입구"쪽 모습과_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모습_"

 

[참고로., 바다에서 놀면서 내 450d"가 기절하는 바람에 쉘리스커피 사진은 모두 ixus860" 녀석이 맡았음]

 

 

 

일단., 주문"부터 합시다!

 

커피

 

 

밖에서 좀 놀다가 들어갔더니., 이미 부모님과 동생은 커피 시켜서 다 마셔버리시고.,

 

울언니와 나는 따로 주문_"

 

커피맛을 알려면 카푸치노"를 먹어봐야 한다며 주문한 언니., 그리고 여전한 캬라멜 마키아또"

 

 

 

열심히 커피" 만드시는., 바리스타 삼촌_" [사실., 오빠"가 더 맞을수도 있겠으나., 아무나 오빠"라고 안불러요;ㅋ]

 

사장님 친구분들 曰 우리나라에서 꽤나 유명하신 분이라던데., [내겐 너무 어려운 coffee_"]

 

기회되면., 신pro"에게 물어봐야지!

 

방긋

 

 

 

 

이렇게., 완성된 카푸치노"

 

 

 

그리고., 캬라멜 마키아또"

 

 

 

Would you like some coffee_?

 

 

 

이제부턴., 아기자기한 cafe" 구경하기_"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spoon collection"

 

주방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_"

 

 

 

창가쪽을 아기자기"하게 장식하고 있는 찻잔"을 비롯한 소품들_

 

 

 

이녀석들은 set 로구나_" 세월담은 red_"

 

 

 

여기에도 각종 찻잔들_"

 

벽 모퉁이"에 선반을 두어 장식을 해 두었다_"

 

 

 

위쪽 선반에는 에스프레소머신"과 모카포트"도 보이고.,

 

사랑해 한쪽 창가엔 커피그라인더" 한가득_ 사랑해

 

 

 

 우리가 앉았던 창가쪽_"

 

두근 사랑스러운 자리 두근

   

 

 

아기자기한 작은 유리병들도 보이고.,

 

 

 

선반마다., vintage"느낌 물씬~"

 

꽃

 

 

 

 장식장에 들어있던 코스타리카" 지폐

 

코스타리카" money는 처음 본다는_"

 

꺄악

 

 

 

손때묻은 상자에 그려진 풍차"도 마음에 들었다_"

 

 

이렇게 1층을 둘러보고., 2층도 살짝" 둘러보기!

 

 

 

또다른 출입구와도 연결된 2층으로 오르내리는 계단_"

 

그리고 창가에 있던., 이름모를꽃"

 

 

 

2층은., 같은듯 다른., 다른듯 같은., 또다른 분위기다_"

 

개운햇살" 그리고., 풍부한 색채를 가진 의자들_"

 

 

 

2층 창가 역시_" 아기자기한 주전자"들이 자리하고 있다_"

 

 

 

저울"도 귀여워서 담아봤다_" 

 

상큼 

  

 

 

이건 2층 계단머리에 있는 창에 있던., 클래식 전화기_" 떨림

 

 

 

이곳은 지상 2층., 지하 1층_"

 

왼쪽 사진이 지하에 있는 Bar의 모습_" 또 다른 분위기!

 

오른쪽 사진은 2층에 조그맣게 마련된 또다른 공간_"

 

사랑해 마음에 든다_" 사랑해

 

 

 

 쉘리스커피 건물이 그려진 명함_"

 

설렘 이것마저" 내 취향! 설렘

 

 

 

덕분에 우리가족 모두 즐거웠어요_"

 

쉘리스커피" 그리고 사장님&친구분들_"

 

 

 

- 20090627 : 김혜림씨 귀국기념 가족여행 중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