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저 아시는 분들도 꽤 되겠네요... 아무튼 글 시작합니다.
악플, 논리없는 태클은 100% 사절하고 특히 욕설같은 경우,
곧장 사이버 수사대 및 고소 처리할 것이니(한 분 오늘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세요 ^^
참고로 얼마 전에 올렸던 글이지만 조회수가 말이 아니라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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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경우까진 따지고 들지 않겠습니다.
KFC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시는 분들은 저뿐만이 아닐테지요.
이건 너무나도 수치스러운 일이고 생각만 해도 같은 한국인이라는 게 화가 날 정도지만
이 이야기는 다들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얼마 전에 기사가 났었습니다.
"한국 여성의 77%가 군대 다녀온 남성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기사에 대해 저는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아직까지 양심이 없는 여성이 20%가 넘게 존재하는구나...' 하고요.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77%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도 의심이 갑니다.
싸이월드를 비롯한 포탈사이트에서 보면 정말 소수의 여자분들 빼곤
되지도 않는 생리 타령이며 임신 타령을 하며
군대는 남자만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가만 보자면 양성평등이라는 말을 남용하는 여성분들도 굉장히 많이 눈에 띄고.
그러면... 일명 '개념녀'들은 싸이월드 같은 건 안 한다고 해야 하나요? 음, 이건 여담이었어요.
그런 분들 보면서 아, 확실히 한국의 여성과 남성이 진정한 양성평등을 누리긴
틀렸구나, 하는 암울한 생각이 듭니다.
얼마 후에 있을 7월 9일 "남자만이 병역의 의무가 있다."라는 법에
헌법소원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만 그것조차 가망이 없습니다.
분명히 그 날 헌법재판소 앞에 여성부 아줌마들과 젊은 한국형 페미니스트들과 머슴분들이
진을 치고 꽥꽥 소리를 질러댈텐데...
굉장히 암울하죠.
자주, 소수를 가지고 다수를 매도하지 말라는 여성분들 계십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남성들도 그런 대우를 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니까요.
진짜 구제할 길 없는 인간 쓰레기 남성과 여성도 있지만
땀흘려 나라 지키는데 '집 지키는 개'라는 말 듣고
강호순 사건을 비롯해 여러 강간살해 사건 나올 때마다 주머니에 손만 넣어도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여자분들...
이런 말이 있죠?
"원래 악한 녀석이 착한 일 한 번 하면 이미지가 개선되지만 원래 착했던 녀석이 나쁜 짓 하면 나쁜 놈이 된다."
사회적으로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한 집단의 극소수라도 비논리적 및 비이성적으로 나온다면 그게 마치 전체처럼 비춰지는 거죠.
물론 굉장히 마초적이고 폭력적인 여성부 여성들을 비롯한 여성들이 정말 '소수'라는 것은
믿지 못합니다만 -소수라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나올 수가 없고요.-
여성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볼 때, 그야말로 미꾸라지가 온 개울물을 흐려놓는 것과 마찬가지죠.
정말,
생리,한국 여성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임신, 우리나라가 뒤에서 두 번째잖아요. 꼴찌 2등.
저희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임신을 고통이라고만 생각하고 그것을 매개로 사회적 권리를 누리려 하는 여자는 어머니가 될 자격이 없다."
라고 하셨지요.
사실, 임신과 생리를 군대에다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립니다.
분야 자체가 다르거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 여성들은 '프로'로서의 정신이 부족하다."
라고요.
남성들은 비록 군대에 들어갈 때는 울며 들어가지만 들어가고 나면
군기가 바로 잡힌 '프로'가 됩니다.
직장에서도 같은 경우죠.
입사를 하고 나면 시키는 일은 뭐든 하고
열심히 하는 '프로'가 되죠.
하지만 여성들은 어떤가요?
생리 휴가에대가 장교로만 들어가겠다고 떼쓰질 않나,
기껏 없는 자리 내서 장교 시켜줬더니 거의 매일같이 근무 땡땡이 치질 않나(사실입니다. 여군분들 중 많은 분들이
근무 제대로 안 하신다는 구체적 자료가 있습니다. 직접 찾아보세요.)
그리고 남성들은 직장을 찾을 때, 남성들은 안정적인 직장'만' 찾는다고 하죠?
그러면 여성들은 말합니다.
"아직 배가 덜 고팠구만."
이라고.
배가 덜 고픈건 그렇게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이 아닐까요?
남성들에게 있어 직장이란 생계 유지이자 처자식부양의 전쟁터입니다.
그렇게 전쟁터에서 매일같이 살다보면 '프로'가 되죠.
하지만 여성분들은 꼭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여차하면 '취집'이라는 좋은 수단이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여성들에게 직장은
생계 유지와 가정 부양의 전쟁터가 아닌
'자아 실현의 장'이라는 배부른 곳일 뿐이죠.
기본 마인드 자체가 다른데 기업에서 써 줄리가 없는 거죠.
"전쟁터."라고 생각하고 매일 긴장하면서 일하는 사원 A와
"자아 실현의 장" 이라고 생각하고 취미처럼 일하는 사원 B.
당신들이라면 두 사원 중 누굴 쓰실 건가요?
여긴 여성부와 여성들만의 국가가 아닙니다.
여성 할당제라는 이름으로 기업에게 강제적으로
여성을 취업시키는 것은 그야말로 진짜 변명할 건더기도 없고
얼버무릴 수도 없는 독재요, 독선인 것입니다.
확실히 보통 여성들은 보통 남성에 비해 약하고 비논리적이며 의존하길 선호합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육사학교 여성도 입학하게 해달라는 헌법소원을 냈을 때
이미 여성과 남성의 신체차이는 없는걸로 판정됐습니다.
그런데도 일반 사병으로 들어가기 싫다는 이유가
"여자는 남자보다 몸이 약하니까."라니...
"장교는 돼도 사병은 싫다,"
라는 억하심정일 뿐이죠.
남성들도 한심하긴 매한가지입니다.
어머니, 누나, 여동생 군대 보내기 싫으니 남자가 다 가자고요?
무슨 논리랍니까, 그건.
누군 여자 형제들 없고 어머니도 없답니까?
다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라를 위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마냥 남자답기만 한 남성들 때문에 지금 이 사태가 된 겁니다.
더 썼다간 화가 날 것 같네요...
아무튼 7월 9일... 그 때 여성단체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저 역시
그냥 선한 인터넷 논객이 될 것인지 아니면 실질 폭력 행동파가 될 것인지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7월 9일에 여성부 사람들 죄다 몰려가서
방청권 싹쓸이하고 재판정 내에 위압감을 조성할 생각인 듯 하네요...
답답하기 짝이 없는 여성계와 소수 남성계의 싸움...
이제 좀 여성계가 패망할 때가 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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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달려면 생각 하고 논리적으로 달도록 하세요.
악플 달땐 무조건 홈피 공개,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