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 많은 연애론 다 필요없다." 문제는 자기 자신의 태도에 달려있다...

윤창설 |2009.07.05 17:00
조회 235 |추천 0
 

 

 

 1. 연애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다.

 

 연애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달라서 상대가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와 상대의 현재의 무드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애에 대한 인간의 심리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정답이 없는데,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선입견에 불과하지요.

 잘못된 선입견은 연애에 도움은 커녕 방해물이 될 수 있으니 선입견을 버리고 여러가지 가능성과 여러가지 관점에서 연애문제를 풀어가야 되겠지요.


 
 2. 이성적인 호감이 없다면 연애론도 소용없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최소한의 병력과 무기가 있어야 이길 수 있는 것처럼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이성적인 호감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의 심리를 아무리 잘 알아도 이성적인 호감이 없다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는 지나치게 일찍 포기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의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3. 자신의 문제부터 먼저 고쳐라.

 

 사람이란 호감있는 이성에게 사랑을 거절당하면, 섭섭한 감정을 가지게 되지요.

 하지만 섭섭한 마음을 가지기 이전에 자신에게 문제는 없는지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자신의 장점을 상대에게 얼마나 알리려고 노력했는지나 자신에게 고칠 단점이 없는지 생각해봐야 되겠지요.

 사람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장점을 알리려는 노력이나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도 충분히 하지 않았다면, 사랑에 빠진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요.



 4. 여자의 감성과 남자의 이성은 다르다.

 

 여자는 감성적이고, 남자는 이성적이기 때문에 감성적인 여자는 이성적인 남자를 이해하기 힘들고 이성적인 남자는 감성적인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지요.

 그런데 여자의 감성은 대단히 예민하고 복잡해서 남자가 영원히 알 수 없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여자의 감성에 대해서 남자는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선입견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남자는 여자의 상처를 이해하지 못하여 여자가 상처 때문에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면 상처는 핑계고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이러한 남자의 선입견은 여자의 상처를 더 악화시켜 여자가 영영 떠나게 만들 수도 있지요.



 5.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

 

 전쟁에서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연애도 이론과 실전은 달라 연애지식이 많아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적용할지 잘못판단하면 연애지식의 활용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요.

 그리고 연애지식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적용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없다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만 못할 수도 있겠지요.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의 감성을 자극하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면 어색하여 말 자체는 멋진 말이라도 여자의 마음에 와닿지 않아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6. 자신에게 어울리는 행동인지 생각하라.

 

 서시빈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절세의 미녀 서시는 가슴앓이 병이 있었는데,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서시의 얼굴을 찡그리는 표정에 남자들이 반하자 어느 못생긴 여자가 따라했는데, 못생긴 여자가 얼굴을 찡그리니 더욱 못생겨 보여 남자들이 달아났다는 이야기지요.

 사람에게는 저마다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려 호감있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것이 좋겠지요.

 

 

 7. 사랑의 고백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이상형이 있고 마음에 둔 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아 무작정 고백하면 실패하기 마련이지요.

 이상형이 머리속을 장악하고 있거나 마음에 둔 사람이 있을 때는 고백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 끌리는 경우가 많아 섣부른 고백은 역효과가 날 수 있겠지요.

 고백은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거나 호기심이 생긴 이후에나 하는 것이 좋을 때가 많지요.

 상대가 외로움을 느껴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고백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완전한 기회는 오지 않을 수도 있느니 언제 고백하는 것이 좋을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되겠지요.

 

 

 8. 상대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되라.

 

 사람이란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성이 있지만,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이성만 생각하고 자신은 상대가 좋아하는 이성의 스타일과 동떨어져있다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의 경우, 자신을 무한하게 이해해주는 남자를 원하면서도 자신은 그다지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남자의 경우, 여자가 자신을 따르기를 바라면서도 여자는 남자가 자신에게 잘해줄 때 남자를 잘 따른다는 점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람이란 누구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지만, 사랑이란 변화하지 않으면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란 점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9. 긍정적인 태도를 버리지 마라.

 

 사랑이란 주는 만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은 사랑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지요.

 여러 차례 실연을 당하고 나면 세상에 나를 이해하여 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고, 세상에 진실한 사랑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요.

 하지만 세상은 아직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태도를 버리지 않는다면 언젠가 자신에게도 아름다운 사랑을 할 기회가 올 것입니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이란 실패를 교훈삼아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요.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사랑이란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경향이 있어 연애에 실패하는 사람이 실패가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사랑을 이룰 가능성이 많겠지요.

 처음부터 연애에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를 통해 교훈을 배운 사람이 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을 키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미인들은 자신의 매력으로 사랑을 쉽게 이루는 경우가 많지만, 쉽게 이룬 사랑은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지요.

 인간은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경우가 많으니 실패를 두려워 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겠지요.

 

*가장중요한것은 상대에게 내 마음을 전하는 과정에 상대는 매료된다.

여성은 남성과는 달리 자신의 미래에 대한 안정감이 무척 큰 자리를 차지한다.

"이 남자면 내 인생을 맡길 수 있겠어..." 이것이 핵심 포인트다.

상대에게 다가설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본심을 보여라.

꾸미거나 허위적인 언행은 반드시 그 결과가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