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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길이 작곡한 노래들.

이지윤 |2009.07.06 19:17
조회 382 |추천 0

 

  길...................너무 좋다..........!!

 

<EMBED id=gungukmnamusic title="건국건설정보 ☜감초☞" style="BORDER-RIGHT: #cccccc 0px solid; BORDER-TOP: #cccccc 0px solid; FILTER: alpha(opacity=100 Style=1 FinishOpacity=100) gray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Blur(PixelRadius=0 MakeShadow=false); BORDER-LEFT: #cccccc 0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src=mms://mmc.daumcast.net/mmc/1/1000/0902128000502m.wmv width=541 height=357 type=audio/x-ms-wax enablecontextmenu="0" ShowGotoBar="0" showdisplay="0" showpositioncontrols="1" ShowControls="1" showtracker="1" showaudiocontrols="1" showstatusbar="0" volume="1" playCount="1" autostart="true">

 

 

리쌍 - 내가 웃는게 아니야


날 사랑한다는 말 천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널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다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에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 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린 항상 행복해 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내 두 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네가 웃던 기억 속에 또 미쳐가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너 없는 아픔에 모든 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 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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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말아요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요 사랑해요

2008년 1월 3일 조금만 더 버텨주길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지길 바랬던
내 소중한 한 사람이 하늘로 떠났을때 흐르던 눈물은 마치 변명같았지
돈번다 성공한다 그저 나 살기에만 바뻐
힘들때 나를 찾던 그의 손 한번 붙잡아주지 못했던 나였기에
낙엽 위에 고인 빗방울처럼 눈물조차 흘리지 못했지
내게 기대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혼자가 싫은데
난 뭐가 그리도 바쁘고 힘든지 마치 날짜 지난 신문지
그처럼 나에게 소중한 사람을 왜 여태껏 잊고 살았는지

Ooh Yeah 그대가 떠난 Ooh Yeah 하늘 위에
Ooh Yeah 평화와 사랑이 많이
지금 이세상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요 사랑해요


돌처럼 강했던 사람 파도처럼 거침 없었던 사람
살아가는 매 순간이 도전이었던 사람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바치던 터져나오던 피를 삼키며

마지막까지 싸워준 내 맘 속 영원한 챔피언 때론 술이 취해 아우야 사랑한다 변치말자
형은 이대로 죽지 않는다 말했던 그 목소린 마지막 종소리에 모조리
다 추억이 되고 힘들때 지켜주지못한 지난 시간이 다 후회가 돼
자신의 몸마저 다 주고 떠난 하루하루 멋지게 살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떠난 내 소중한 사람아 이젠 제발 편히 살아

Ooh Yeah 그대가 떠난 Ooh Yeah 하늘 위에
Ooh Yeah 평화와 사랑이 많이
지금 이세상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그대 살아가는게 힘들어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마요
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말아요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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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노- 리쌍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 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 말아요

내 안에 눈물이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그녀에게 들리게

사랑도 미련도 다 가져가라고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그녀에게 전해줘

오늘도 내일도 날 찾지 말라고

 

모든 게 어색했어 너와 처음 밥을 먹을 땐

밥풀이 입가에 묻을까 수저를 입에 넣을 땐 신경이 쓰이고

또 함계 걸을 땐 발을 맞춰야 할 지 어깨를 감싸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 지 여자는 알았어도 사랑은 잘 몰랐기에

 

나의 뒤에 쫓아오듯 따라오는 너를 위해

조금 느리게 걸어주며 사랑은 시작됐지

낭만도 없고 구멍난 양말처럼 되는대로 살아와

망망대해 갔던 나의 삶의 또다른 세상을 보았어

난 너무 좋았어 온종일 웃고 다녔어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 한 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아름답던 그 추억속에 함계 살아요

기억 속 그대와 함계 나 춤출 꺼에요

 

너없는 지금 모든 게 꿈인지 꿈이 아닌지

난 지금 어딜 향해 가고 있는건지

지금 이곳이 너의 품인지 품이 아닌지

아픈 가슴은 왜일까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그녀에게 들리게

사랑도 미련도 다 가져가라고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그녀에게 전해줘

오늘도 내일도 날 찾지 말라고

 

 

 

무언가를 지켜야 하는 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 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난 니가 원할 땐

언제나 춤을 추던 발레리노

그 모습에 웃던 니 얼굴이 다 빨개지고 어둠도 환해지고

세상은 돌고 돌아도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서로의 곁에 오래 남기로 한 길로 같이 가기로 그렇게 약속했지

하지만 홀로남아 슬픈 음악에 억지로나마 춤을 춰봐

불꺼진 놀이동산에 웃고 있는 회전목마 그처럼 죽은 듯 웃으며

니가 올까 미련을 가져본다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줘 그녀에게 들리게

사랑도 미련도 다 가져가라고

나를 위해 소리를 질러줘 그녀에게 전해줘

오늘도 내일도 날 찾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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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 광대

 

 

오!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smile)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smile)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Don′t you worry) Hey~

 

내 이름은 광대 내 직업은 수많은 관객
그 앞에 웃음을 파는 일
슬퍼도 웃으며 내 모습을 감추는게 철칙

 

오~ 이런 내 처질 손가락질 하며 날 모욕해도
더 크게 웃고 난 땀으로 목욕하고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고 밤이 오면

 

별빛에 몸을 씻고 눈부시게 광낸 구두를 신고
달에게 청혼하듯 손을 내밀어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앞으로 달려

 

(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흐르는 이 시간에
외롭게 홀로 핀 꽃 한송이에 난 반해
사랑을 나누려 나는 간다네

 

세상을 넘어 시간을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 춰 봐
세상을 넘어 모두가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오!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smile)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smile)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Don′t you worry) Hey~

 

무대 위에 서면 우린 때론 정반대 내가 관객이 돼
사람들의 얼굴에 상상의 그림을 그려 물감을 뿌려

 

저 불타는 이십대의 청춘은
내일이면 이 사회의 첫 줄을
이력서 쓰며 인생을 시험보고

 

저 순진한 사랑의 초보 애인있는 남자와 눈 맞어
사랑에 빠져 슬픔을 기다리네

 

너와 나 모두 왕의 옷을 입어도

신하가 되버리는 현실에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에

 

오늘 술 한잔하면
내일은 물 한 잔으로 버텨야 하지만
일단은 오늘 또 마시네 아픔이 싹 가시네

 

세상을 넘어 시간을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 춰 봐
세상을 넘어 모두가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오!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smile)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smile)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Don′t you worry) Hey~

 

오! 내가 웃고 있나요? (Think It′s smile)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smile)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Oh!)
슬픔이 젖어 있는데..(Don′t you worry)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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