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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뮤즈(muse)를 사랑하는 Perrier-Jouet의 특별한 파티!!

김수민 |2009.07.06 22:06
조회 906 |추천 0

 

Perpectual Emotions by Perrier-Jouet

 

200년 역사 속에서 예술과 뮤즈(muse)를 사랑했고 함께 했던 페리에 주에(PerrieJoue)의 이번 행사는 1964년 아르누보 유리공예가 에밀 갈레의 보틀 디자인으로 최고의 빈티지 샴페인을 담은 이래 1969년,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샴페인이 탄생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페리에주에 벨레포크 샴페인은 전세계적으로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그들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함께 하기를 주저 하지 않았던  페리에 주에의 열정과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의 대표 아티스트 15명과 함께 페리에주에(Perrier-Jouet)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정신을 알리고자 특별한 만남을 기획했다고 한다.

 

 

Venue
서울 대치동 크링(kring)

 

6월 23일에 열린 Perpectual Emotions by Perrier-Jouet의

오프닝 파티 초대장을 받고 찾아온 대치동 크링 (Kring)

 

너무 나도 기대를 하고 찾아온 전시회라 건물을 보자마자 가슴이 두근두근~

어서 빨리 전시회장안으로 뛰어들어가고 싶었다.

 

 

전시장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아네모네 꽃으로 물들여버린 실내 인테리어가

여러 사람들의 입에서 감탄사가 터져 나오게 만들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말할 것도 없이,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도 페리에 주에만의

우아함과 럭셔리함에 느껴졌다.

 

 

설레는 가슴을 다잡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5인의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작품세계를 페리에 주에 속에 어떻게 녹여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다. 

 

 

역시..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는 아무나하는게 아닌가보다..

작품 하나하나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낸고 있다고나 할까? 

 

 

콜라보레이션이 참으로 매력적이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샴페인이 문화예술과 만나 새롭게 태어난 모습을 내 눈으로 확인을 하니

감동의 물결이 밀려왔다.

 

 

 

작품을 하나 둘 감상하다보니

어느 덧 전시회장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고, 곧이어 오프닝 파티가 시작되었다.

 

Opening Party

 

Opening Performance: 이영희 패션쇼
Party time: 행사 기획 취지 및 비전 소개 / 작품 영감 교류
Finale Performance: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피아노 연주

 

 

 

행사가 진행될수록 페리에 주에와 아티스트 사이에 흐르는 교감(?)들이 나에게도 전해지는 듯했고,

페리에주에의 시그니처인 아네모네 꽃을 중심으로  Belle Epoque(불어로 '아름다운 시절'),

Nature)자연), Muse(뮤즈)와 Art Nouveau(아르누보) 4가지의 페리에 주에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15인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전공하고 있는 분야에서

자유롭게 페리에주에 브랜드를 해석 작업한 작품들이 나에게 강한 충격과 영감을 주었다.

 

  그리고..또하나의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한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의 Party catering

 

피에르 가니에르는  페리에주에 콜라보레이션의 16번째 아티스트로 당당히 소개되었으며,

Nature, Art Nouveau, Belle Epoque, Muse라는

페리에주에의 4가지 컨셉을 담은 요리를 크리에이션하여 모든이의 감탄하게 만드는 등

이번 Perpectual Emotions by Perrier-Jouet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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