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했더라...
지금나한테병신이라고했냐이개썅쉬발쉐키조져버린다
호호호요새자제가안되네
암튼
샤와 촹이 얼마나 친했냐면..
라디오에서사진두같이찍구
영화두찍구
같이 축구장도갔어여
자기쳐다보는준수가부담스러운창민이ㅋㅋ
샤 - 창민아오늘밤어때?
촹 - 뭐?..안돼....
촹 - 부끄러워~잉
야동볼껀데?
그렇게그들은낮부터야동삼매경
촹 - 쉬발오늘비쥬얼좀받는데?!!
샤 - 야닥치고그냥쳐봐!!
(↑야동은이쉐키가더잘봄)
샤 - 오늘밤콜?!!
촹 - 아~형당연한말을!!
샤 - 창민아오늘은뭐볼까?
촹- 글쎄..비쥬얼이냐..영상의길이냐..감독이냐..
이것이이문제로다 (←고뇌하는심창민)
샤 - 오늘은그거?!!
촹 - 그래그거!!
( 말하지않아도알아요~눈빛만보아도알아요♪)
이렇게 다정하게 우정을키워나가는데...
그러던어느날
둘은 올어동2 촬영때 당연하지를찍게되는데...
샤 - 으컁컁
기분이 상한 김시아준수는 막말을 해대는데..
이렇게 이둘은 쿨하게 끝났다
-끝-
에필로그
스아실창민이는쿨하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