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음악과 밤길을 달리는 차가 주제로, 밤거리와 차에 탄 사람들이
교차적으로 등장한다. ]끊임없이 랩을 외치는 남자와 '내 집에는 8~9대의
차가 있다'는 자막에 이어, 앞자리의 남자와 뒤의 여자들까지 몸을 흔들며
노래를 하며, '하지만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 주기를 좋아한다'는 자막과 함께
처음 랩을 외치던 남자가 나온다. 음악 소리를 키우고는 운전석의 남자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이어지며, 그렇게 이들 모두가 탄 택시가 달리는 모습과 'Let a
stranger drive you home(모르는 사람에게 집으로 데려달라 하라)'는
자막이 나온 후, '음주 운전을 하지 말라, 택시로 가라'는 자막과 브랜드의
이름으로 끝을 맺는데, 이는 결국 상품인 맥주를 직접 광고하지 않는 일반적인
주류 광고의 형식과 함께 '즐기는 것은 좋아도 음주 운전은 하지 말라'는 계도의
메시지를 내포시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