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그저 당신 좋다는거였지.
그저 당신바라보고 챙겨줄 수 있었던 것에 만족했었어.
다치기 싫어서 애써 그이상 그이하도 바라진 않았었는데
나한테 가까이 다가온건 당신이였고 손을 내밀며 말했던것도
당신이 였잖아
결국 외로움에 잠시 잠깐의 호기심이였어?

난. 그저 당신 좋다는거였지.
그저 당신바라보고 챙겨줄 수 있었던 것에 만족했었어.
다치기 싫어서 애써 그이상 그이하도 바라진 않았었는데
나한테 가까이 다가온건 당신이였고 손을 내밀며 말했던것도
당신이 였잖아
결국 외로움에 잠시 잠깐의 호기심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