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친구가 많은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기도 했지
많은 친구를 가지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지
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친구가 많은것은
진정한 마음의 벗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나 이제 남 부럽지 않아.
만에 하나 남아줄 진정한 친구가 바로 너 하나면
난 행복하니까.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마음속에 새긴
우리 우정은 (Forever) 영원할꺼야

한때는...
친구가 많은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기도 했지
많은 친구를 가지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지
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친구가 많은것은
진정한 마음의 벗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나 이제 남 부럽지 않아.
만에 하나 남아줄 진정한 친구가 바로 너 하나면
난 행복하니까.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마음속에 새긴
우리 우정은 (Forever) 영원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