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홍대 얼짱' 천영래, sky 러브 액츄얼리 모델 발탁

이은진 |2009.07.08 17:39
조회 4,738 |추천 1

184cm의 훤칠한 키와 화려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만큼이나 화려한 모델 경력을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천영래가 Sky 러브 액츄얼리 폰 (IM-U460K) 모델로 나섰다.
 
 천영래는 1988년 생으로 홍익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에 재학 당시, 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로 ‘홍대얼짱’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또한 모 케이블 방송 ‘치욕! 꽃미남 아롱사태’에 출연하여 차세대 만능 꽃미남 주자로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천영래는 조각 같은 얼굴에 요즘 시대가 원하는 부드럽고 굵은 선의 조화로 이루어진 페이스로 이미 다수의 소녀 팬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후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모델로 활약하며, 09’ S/S서울 컬렉션 등의 패션쇼 및 각종 패션 매거진에서 패션 모델로서 주목 받고 있다.
 
천영래는 2009년 6월 최근 “스카이” 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로, 본격적인 연기자로서의 활동에 앞서 꾸준히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신섬미 기자 hotssm@gooddaysports.co.kr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