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뭇 소년들이라면 어린시절 한번쯤 공을 차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흙으로 된 운동장에서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
땀흘리며 먼지를 먹어가면서 때로는 피도 흘리고 심하게 다치면서도
우리들은 웃으며 공을 뒤쫓았다. 단 한순간의 '골'을 위해서...
'골'을 못 넣어도... 경기에서 이기지 못했다 하더라도...
다시 우리는 뛰고 또 뛰었다.
이유는 단지 하나...
'축구를 좋아하기 떄문이다.'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두-
고등학교, 대학시절의 운동이라 하면 단연 농구를 꼽을수 있을것이다.
키가 크든, 작든 덩치가 크든, 작든 달리기가 빠르든, 느리든
각자에게 맞는 포지션대로 가슴이 터질듯이 뛸수 있으며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화려하고, 팀웍이 중요한 스포츠
'농구'다.
드리블로 상대방을 제칠때의 쾌감, 저 멀리서 던진 슛이 깨끗하게 림으로 빨려 들어갈 때의 쾌감,
환상적인 패스를 줄때의 쾌감, 나 보다 큰 선수를 블락 해낼때의 쾌감
각자에게 다른 쾌감이 있겠지만 그래도 그들이 농구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농구'를 좋아하니까.
Basketball is played not with your height, but with your heart.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앨런 아이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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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이말에 제일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바보입니다 easy~~~~'
-에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