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약하고 소심했던 노점상 소년이 대기업 회장이 되기까지, 불굴의 의지로 가난과 역경을 헤쳐나간 감동의 인간드라마!
책소개가 감동의 인간드라마다;
오래전에 읽은책인데, 서울시장으로 계실때 모대학의 학생회장 출마자가 자신의 선거공약으로 자신이 당선되면 이명박시장을 학교로 초청하겠다고 했는데, 학생회장으로 당선된후 자초지정을 설명하자 흔쾌히 강연을 하셨다는 모대학학생들의 말을듣고 마음이 갔던 사람.죄송하게도 내가 생각하는 좋은분의 의미는 여기까지,
안타까운건, 젊었을때의 순수함과 원칙을 지금은 찾을수 없다는거다. 감옥에 투옥하셨을 지언정, 한일협상에 반대하여 학생회장 신분으로도 나랏일에 대해 올바른 말씀하셨던분께서 지금은 법없이도 살사람들을 법으로 다스리시니; 하나부터 열까지 지금하시는 일에대해서 의견을 제시하자면 끝도 없을꺼고, 제목은 맞는거 같다.
경제살리신다고? 신화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