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gianska Garden
거의 17시간에 달하는 비행에 연속으로 스톡홀름에 도착하자마자 6명손님맞이하고 잠도 제대로 못잤더니 나름 여행독이 쌓였더라는 ㅠ 어디 구경갈까 하다가 마침 저녁에도 패트릭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기에 낮에는 좀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부탁하여 간 Bergianska Garden!
화창한 날씨와 푸르른 녹음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있다는ㅎ
패트릭씨 주차하고 요금내고도착 ㅎ
여기서 하나! 스톡홀름의 경우 주차난이 심각하기 때문에 시내로 진입할 때 10SEK의 교통혼잡비를 징수하며(우리같이 스톡홀름 도시 외곽 주택가에 사는 사람들은 꼼짝없이 들어갈 때마다 내야 된다는 ㅠ), 주차를 할 때에도 차를 세우고 근처에 있는 주차정산기로 가서 앞으로 머물 시간에 따라 주차 티켓을 끊어 차 앞좌석 유리쪽에 놓아야 한다. 정말 수시로! 그리고 정말 엄격하게!! 주차요원들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10분이라도 늦을 경우 봐주는 거 전혀 없음 ;; 미리미리 조심하시길 ! ㅎ
자연스럽게 찍으려 했는데 또 사진찍는다고 포즈 잡으신다 -_-;;;;
가든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있는 유리 온실! 들어갈 때 40SEK 정도 냈던 듯;
까페랑 같이 있는데, 솔직히, 가격대비 퀄리티가 별로 이므로 그냥 정원 내 돌아다니는 게 나을듯;
우선, 공짜니깐 !
안은 대충 이렇게 생겨 주시고!
나름 뭐 아프리카, 아시아 등등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솔직히 우리나라가 훨씬 잘해 놓은듯;;
머, 여긴 인구도 적고 하긴 하지만서도 ;;
난 별로 재미없는데 패트릭씨는 재밌는지 아주 신이 나셨음 ㅋ
유리온실을 나와 다른 곳으로~ 여기서 부터 밧데리 없어 주시고 ;;
아무튼, 지도를 들고 다녀야 할 정도로 규모가 꽤 크므로 지도 꼭 받으시길! 물론 공짜 ! ㅎㅎ
캐네디언 구스 가족을 쫓아다니던 이 스웨덴 아이;
얘 때문에 이 구스 가족 위협 느끼면서 계속 바빴음 ;; 아가야~ 그러지 말고 그냥 저~ 리 가서 놀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