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 멀리 봤고,
가슴은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시련은 가슴으로 삼켜버리고,
좌절은 눈빛으로 삼켜버렸고,
절망은 영혼으로 삼켜버렸다,,
강한 심장을 가졌다.
그리고 열정의 영혼을 가졌다.
그러나,그러나...
머릿속 꿈틀 거리는 간뇌들의 용기는
도화선처럼 우울함으로 타 들어간다...
도화선을 꺼야한다..
도화선을 꺼야한다...!
귓 속으로 퍼지는 뇌파들의
울부짓음...
내 나이 35세,
가슴을 태워 버리기엔 2%로 부족한,,
神에게 영혼을 기대어 본다...
- Korean History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