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간단하게 달콤한 cienna 였다.
그리고 j.staa 성재bro의 포도+프랭클린치즈 안주! (정말 맛있었다.)
유진이도 조인하고 한 병 다 비워가는데 갑자기 집에 가서 확인해야할게 있다는 성재bro.
다시 돌아올땐 2병의 와인을.... +_+ ㅋㅋㅋ 쎈스쟁이!
마시고
음악얘기 . 정말 많이했다 .
서로한테 의미있는 노래들 돌아가면서 volume up !
한병 또 비우고 마지막으로 딴 red
냠냠냠
결국에 나중엔 배고파서 참치 ㄱ ㄱ ㅆ ㅋㅋㅋ
참.. 이것보다 더 간소할 순 없다....ㅋㅋㅋㅋ
슬슬 달아오르면서 The Quiett의 노래에 맞춰 eugene + j.staa 즉석 공연 ㅋㅋ
마음맞는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행복하다.
@ suv 2316
8th july 2009
ricoh gx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