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한 나머지 이런 게시판도 있구나 싶어 글을 올립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36세구요.이혼한지7년이 됬읍니다.전남편의 바람으로 인해서 이혼하게 된거죠.그래서 결혼안코 혼자 살아야 되겠다 싶어는데 4~5년이 지나니 조금은 잊혀지고 나쁜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다 느꼈질즘 지금의 남친을 만났읍니다.이혼한지 5년만해요.전그사람이 3살 어리지만 의지를 햇고 서로 사랑한 나머지 동거해 들어갔읍니다.지금 동거한지는 1년이 됫구요.직접 살아봐야 알지 라는 농담도 있듯이 좋아는 햇지만 혹시라는 의심 과거의 아픔이 있기때문 100%의믿음이 솔직히........그런데 살아보니 너무너무 괜찮고 남자답고 술주사도없고 똑똑하고 저에게는 너무나 과분한 사람이였어요.학교도 저는 고졸인데 그사람은 대학원 까지 나왓고요.집안도.......총각이구.......저는 외동딸 홀어머니 한분이 전부다.......
전 능력도 없어요.처음에는 결혼까지 생각을 안했는데......남친은요 제가 착해서 좋테요 마음이 너무 예쁘고 어른도 공경할줄 알고 요즘여자하고는 틀이다고요.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피해자라고 자기가 지켜 주어야 된다고요......누가보아도 남친이 아깝죠?저히 모친은 별로.......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된다고요.하지만 2년정도 변함이 없으니 남친 마음이 진심아닐까요/근데 문제는요 그쪽 집안해서 제과거를 몰라요 남친이 이야기를 안한다고........저는 하라고.....세상에 비밀은 없는법 속임은 무서운일이자나요?나중에라도 아시면 뒷감당은 누가하죠?그쪽 큰형수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제가 말을 할까요?근데 제친구들은 남자가 하는데로 따라가라고 하지만 금쪽같은 막둥인데 나중에 아시면 절인간으로도 안보실거예요.올봄에 결혼하자고 근데 기쁘지가 안네요.헤어질까도 생각을.......근건 도저히 안되고요....왜 남친이 말슴을 안드리냐면요?분명 반대지요.절대적으로 안대는데 자식이기는 부모없다지만 이사람의 단점이요 자립심이 조금 부족해요 자기의 가족들을 떠날사람이 못되요.요번해 건물을 올리는데 거기서 자기 사업을.......부모의 힘이 필요한 사람...집이 부자거든요.형들은 자립심이 강한데 이사람은 막내인지 조금 부족한편이에요.그렇다고 제가 능력이 잇는것도 아니고 저희 모친도 가진게 없고.....제과거를 아시면 남친을 안보실수가 있죠.어머니가 냉정한편 이시거든요.그러니 남친도 얼마나 답답하겟어요.일단 숨기고 결혼을 한다음에 얼른 아이도 갖고 .나중에 아시는건 문제가 안된다고요.죽이기야 하겠냐고......너무 간단하게 이야기 하는 남친이 야속하기도...나중에 아시게 대면 나만 나쁜년 데는대............
어쩌지요?전 솔직히 형제가 없어 남친 가족과 가까히 지내고 싶은데 눈맞주히기가 괴롭습니다.그렇타고 안볼수도 없고 그쪽 어머니나 형수가 저를 이뻐해주시는데........제친구는요 그래도 다행히 그쪽에 딸이 없으니 딸 노릇 잘하면 나중에 알게 대도 심한 구박은 안할거라고.....그런가요?어쩌지요?제엄마도 나쁜사람이.......괴로워서 견딜수가 없어요?차라리 헤어지는게 서로ㄹ을 위해서 좋은건가?여러분이라면 어덯게 하시겟어요?조언 부탁드립니다.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