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그자리를 지키고 서서
손 흔들며 울고 있는 너에게
이제 내가
약속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to My Girl.
2005.03.10.
끝까지 받아 줄게 아니었으면 처음부터 기대지를 못하게 해야했고
끝끝내 뿌리칠 손이었었다면 애시당초 내밀질 말아야 할 손이었다.
언제까지
그자리를 지키고 서서
손 흔들며 울고 있는 너에게
이제 내가
약속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to My Girl.
2005.03.10.
끝까지 받아 줄게 아니었으면 처음부터 기대지를 못하게 해야했고
끝끝내 뿌리칠 손이었었다면 애시당초 내밀질 말아야 할 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