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역별 사람 특색 정리

송해길 |2009.07.12 16:19
조회 3,702 |추천 11

출처는 기억안남--- 아무튼 내가 만든것은 아니고~ 톡에서 봤나?

 

 

1. 서울/경기: 얍삽하고 잔정이없다. 잔대가리 굴리는걸 좋아하고

타지역에 비해 우월감을갖고 지방인들을 깔보며 싸가지가 없다.개인플레이적 성질이강해 이웃은커녕 가족끼리도 간섭받는걸 싫어한다.

 

2. 충청: 충청도 양반이라 하는데,사실 사귀어보면 젤 무서운 인간들이 여기 인간들이다. 응큼하고 의문스럽다. 절대 자기 감정 안내놓고 슬슬 뒤로 돌아가서 긴장풀려 있을때 가장 순박하고 순진한 얼굴로 뒷통수를 때리는 인간들이 많다.

 

3. 전라: 흔히들 알려진 대로다. 인심후덕하고 친할때는 송구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는데, 뭔가 수틀리는게 있거나 다시 만날 일 없는 관계가 되면 꼭 엿을 먹인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은 헤어질때 그 근성이 나온다고들 한다.

 

4. 경상: 다혈질에 호전적이다. 그러면서도 지역적 틀에박힌 고지식에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이중적인 면을 자주 보인다. 경상도 사나이 경상도 사나이 하면서도 정작 경상도 사나이들의 근본은 간사하고 치사하다.

 

5. 강원: 사람 사귀다 보면 여기 사람들이 젤 믿음직한거 같다. 화가나면 북한말이 튀어나오는거 말고는 남들에게 위해를 끼칠만한 캐릭터를 별로 못봤다. 사실 남한에서 억울하고 불쌍한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이 아니다. 전라도사람들에겐 김대중선생이 경상도 사람들에겐 앵삼이선생이, 그리구 충청도 사람들에겐 종필이선생이라도 있었지만 강원도 사람들에겐 그런 구심점이 없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영동고속도로가 왕복 4차선이었다. 그래두 군소리 한번 안하더라.

 

6. 제주: 조상대대로 여자들이 물질 나가면 남자들은 집구석에 모여앉아 화투판벌이면서 한량짓 하며 하루를 보냈었댄다. 그래서 그런지 남자들은 상당히 게으르고 노는걸 좋아한다. 대부분 같은 섬사람들끼리 끼리 모여 노는걸 좋아하며, 육지사람들이라고 하면 괜히 욕부터 한다. 원숭이 닮은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일본이랑 피가 살짝 섞인게 아닌가 싶다.

 

7.인천&경기: 제일 무난하면서도 자신들은 지방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방사람들..

 서울사람들을 동경하며 지방사람들을 깔보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

 특징은 어디가서 자신을 소개할때 거의가 서울사람인 척을 한다는것.

 (이해는 가는것이 서울사람과 특출나게 다른점은 없다고 보면됨)

 

 

 

 

 

 

 

그냥 재미로 보세요.

 

=====================================================================================================

 

 

 

 

 

분명 글에 재미로 보시라고 써놓고... 혹여나 싶어 밑에 댓글까지 남겨놨는데요!! 그냥 재미로 보라고..

 

그리고 아무리 사람 제각기 달라도 환경이 중요하다고 모여살다보면 모여사는 사람들끼리 어느정도 공유되는 패턴이란게 생깁니다 물론 이글은 좀 짓궂게 써놓은걸 퍼온거지만.. 지역적 특색을 아주 무시할수는 없는게 사실이죠.

그리고 저도 전라도 사람이지만  어느정도 공감되는 부분도 없지않고

이글은 그냥 재미로 호응이 좋았길래 복사해놨던겁니다.

몇천명의 성격이 아니라~지역적 특색이라 햇습니다. 성격이 아니라고요~

전부다 단점이라 그런가?? 어느 한지역만 좋게 써놨으면 그 지역사람들은 동감을 했을려나?

아무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보세요~

 

 

 

 

 

 

 

추천수1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