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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라는가...

Kye Chul Yi |2009.07.12 23:16
조회 237 |추천 0


어젯밤엔 꿈에서 치열한 촬영을 감행했다.

 

그냥 빈 도화지처럼 푹 자구 싶다는 거다.

 

그런대 내의식은 꿈판에서 연출짓거리를 하며 편집하기 힘든 여러편의 비논리적인 단편의 그림들을 줄기차게 만들어 내느라 쉴틈이 없다.  

 

어떤 아는 배우겸 감독은 그 비합리적 아방가르드(avant-garde)한 자신의 꿈얘기를 영화로 만들었고...그 뒷얘기는 잘 모르겠다. 

 

세상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지적이면서 그러나 감성적이며 그리고 유치찬란한 뻔뻔스러움이 깔려 있으되(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는 말은 이제 거의 골동품화 되고있다) 해학적이기를 바라며 과학성의 여유가 있어야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물질의 풍요함과 명예와 부귀 그리고 선정적으로 sexy한 그런 문화를 선호하며 자극한다.

 

 

그러나 빌 게이츠, 마돈나, 대통령등을 포함한 그누구도 죽음 앞에서는 화려함이나 논리성, 합리성등을 논하거나 단순화 할 수 없다.

죽음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옛노인들은 얘기할것이다.  

 

단순함을 위한 논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안에서만 그 정의를 찾을수 있고 그리고 자유할수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For God so love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나는 자기 합리화나 지식체계를 위한 논리나 또는 부의 축적이나 명예를 위한 논리성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죽어도 죽지않는 영원한 생명의 단순한 진리를 깨달아가기위한 논리성에는 온 마음을 던진다. 그 논리성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진리의 영 곧 성령님에 의해 기쁨으로 깨달아 진다.

 

그리고 언젠가 꿈에서 멋진 논리적 편집이 가능한 그러한 그림들이 선명하게 내 뇌리에 박히기를 소망하며 그것이 한편의 멋진 복음을 향한 단순한 영화가 되기를 믿음으로 기도한다...

 

 

 

 

11/03/2007>Rh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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