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7버은.. 특별하다..
항상 유럽의 중심인 선수만이 해왔던것이고.. 7번의 가장 아름다운이유는 맨유의 7번을 달았을 그때만큼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던 시즌이기때문이다.
내가 본것은 베컴과 호날두지만..그 둘은..최고였다.적어도 맨우의 NO.7유니폼을 입었을때만큼은..
잠을 자려고 하는데..순간 스치는 글에..나는,,루머겠지 했지만..뉴스에뜬것을보고..놀람을 멈출수가없었다..
믿어지지 않는다.. 오언이..아무리 잘한다해도..리벌풀의 오언만큼의 실력은 안나올것이다..왜냐면..그때가 그의 최고였기 때문인다..
차라리 발렌시아가 NO.7을 부여받았다면..놀람이 조금을 덜했을것이다..
맨유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퍼거슨은.은퇴전 최고의 실수를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