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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 꿈이있는 자들이여 꿈꿔라!!^^

황지인 |2009.07.14 12:33
조회 64 |추천 0

드디어!! 드디어!! 제게도 한줄기 희망이~ ^0^
저는 가수 지망생 입니다ㅋㅋㅋ
담주에 친구 백으로 그분 앞에서 노래 부를겁니다

 

버클리 음대 작곡가 출신이 광주에 상륙했답니다
몇시간 전에 안 따끈따근한 소식입니다!!
확실한 소스에 의한 정보!!헛소리 아닙니닼ㅋ(그분에 사촌여동생이 직접알려 줬슴당~ 늘 자랑해 쌋던 그 인물입니다 >.<)

 

머라더라.. 작업하시고 한국음악 공부한다던가? ....(그런분이 왜 또 공부를 하신다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여기!! 광주에 내려오셨다는거 아닙니까!!
미국들어가기전에 2년은 광주에 계신다고 그럽디다

 

저같은 보컬지망생에게는 꿈에 학교인 버클리를 졸업하신 분이라니*^^* (저와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제 심정 이해하실겁니다)

 

여하튼 그리하야 저는 담주에 친구 백으로 그분 앞에서 노래 부를겁니다 ㅎㅎ(시간당 레슨비도 왕비싸다던데.. 친구덕에 꽁짜로 바준다니.. 저한텐 왕영광입니닼ㅋ)
팝으로는 머라이어 케리 곡 "히로"를 부를 생각인데..발음이 걱정임당~~ ㅠㅠ 한국곡은 이은미 곡 부를껀데 아직 뭐 부를진 모르겠슴다 (추천추천!!)
좀 떨리는데.. 솔직히 많이 떨립니닿ㅎ^^
혹시 압니까? 작곡가신데 곡주실지도...ㅋㅋㅋ

 

그분은 그 유명한 뭐시기? 서울 째즈 아카데미에서 강의도 하시고 실용음악과 에서도 가르치시고 뭐...한국에 잠시 오셔서도 화려하더군요ㅋㅋ
근데 뭐있다고 광주에 오셨는지 첨엔 친구가 뻥치는줄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진짜더군요@.@
왜 왔는지는 담주에 개인적으로다가 물어볼랍니다 ㅎㅎ

 

저는 정말 노래가 좋습니다 근데 실용음악 학원서 배우곤 있지만서도 솔직히 담주에 노래 부르고 제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물어볼람니다 (암담ㅠㅠ 그래도!! 홧팅!홧팅!)

재능이 없다고 하면 그냥 관둘까도 생각은 하지만서도.. 아~ 슬프당ㅜㅜ

 

저는 지금 맹연습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래도 저같이 꿈은 허벌라게 큰데 현실이 암담한 음악 지망생에겐 희망이 되는 소식이길~

 

P.S. 자랑해놓고 연락처 안가르쳐주면 좀 거시기 하나? (근데 나도 물어봐야되는데 ^^;; 저는 막 가르쳐주고 싶지만 서도.. ㅈㅅ)
     머 그래도~ 레슨도 하신다구 했으니까.. (죽이기야 하겠습니까ㅠㅠ)
     겁나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관심있으시면 저한테 이메일 주세요 (그분 전화번호는 땄는데 여기다 써놓으면 인권보호차원에서리 문제가 될지도..ㅋㅋ)
     참고로 저는 고삼임당~~ ghdl56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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