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말!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야지 ♬~
하지만 실제로 그걸 행하기는 매우 어려운것이
바쁜 사회인들을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서러움을 조금을 달래줄 우리의 친구 "종로빈대떡"
지금 부터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빈대떡집을 찾은 이유도, 주룩주룩 쏯아지는 비소리에 빈대떡이 그리워 찾아오게 되었지요!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 하고 우리는 기다려야 했답니다 ![]()
현재 시간 PM 7:00 에 방문했는데, 30분이나 기다려서 겨우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늘 날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평일에도 항상 사람들로 가득찬 가게니 단체로 가실때는
한분이 미리가서 자리를 잡는 센스를 보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한 7팀정도가 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룩 주룩 내리는 비를 맞으며,
빈대떡 하나 먹기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
녹두 빈대떡을 만드시는 모습을 착칵!
해물, 고기, 김치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 2가지를 골라서 주문을 하면 된답니다.
자세한건 밑에 메뉴판을 참고해 주세요! ![]()
이 아이는 굴파전이라고 합니다.
종로빈대떡의 대표적인 메뉴의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빈대떡을 먹으러 온것이기 때문에,
파전은 다음 기회에 ![]()
기본 안주(?)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아이들입니다.
깍두기가 그래도 맛이 좋은 편이 랍니다. ![]()
"종로빈대떡"에서 맛 볼 수 있는 구례동동주 입니다.
일반 동동주 보다는 끝맛이 약간 쓰다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소주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술이였습니다.
주의!
일반동동주에 비해 금방 취합니다!
짜잔!
오늘의 주문메뉴 녹두빈대떡 입니다!
고기와 김치를 선택하였구요.
위에 있는게 고기고, 밑에 깔린게 김치랍니다.
30분을 기다려서 맛본 그 감동! ![]()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가장 중요한 메뉴판!
가격은 딱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 동안 장마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먹는 빈대떡도 맛깔나겠지만,
오랜전통을 가게를 찾아가 맛을 보는것도 삶을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비 오는 밤에 빈대떡과 함께하시는게 어떨까요?
동동주와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함께 ![]()
혹시 못찾는 분들을 위해 지도 서비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첫번째 바로 옆에 있는 골목으로 우회전해서
스패뉴 있는 곳에서 한번더 우회전해서 현재 지도에 보이는 보신각 위치에
"종로빈대떡" 이 있답니다.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