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오는 날에는 빈대떡이 어떨까요? <종각 / 종로빈대떡>

우상준 |2009.07.15 03:25
조회 365 |추천 0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말!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야지 ♬~

하지만 실제로 그걸 행하기는 매우 어려운것이

바쁜 사회인들을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서러움을 조금을 달래줄 우리의 친구 "종로빈대떡"

 지금 부터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소

 

 

 

 

 

 

빈대떡집을 찾은 이유도, 주룩주룩 쏯아지는 비소리에 빈대떡이 그리워 찾아오게 되었지요!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 하고 우리는 기다려야 했답니다 흑흑

 

 

 

 

 

 

현재 시간 PM 7:00  에 방문했는데, 30분이나 기다려서 겨우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늘 날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평일에도 항상 사람들로 가득찬 가게니 단체로 가실때는

한분이 미리가서 자리를 잡는 센스를 보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꾸벅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한 7팀정도가 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룩 주룩 내리는 비를 맞으며,

빈대떡 하나 먹기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윙크

 

 

 

 

 

 

녹두 빈대떡을 만드시는 모습을 착칵!

해물, 고기, 김치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 2가지를 골라서 주문을 하면 된답니다.

자세한건 밑에 메뉴판을 참고해 주세요! 덤덤

 

 

 

 

 

 

이 아이는 굴파전이라고 합니다.

종로빈대떡의 대표적인 메뉴의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빈대떡을 먹으러 온것이기 때문에,

파전은 다음 기회에 삐질

 

 

 

 

 

 

기본 안주(?)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아이들입니다.

깍두기가 그래도 맛이 좋은 편이 랍니다. 꺄악

 

 

 

 

 

"종로빈대떡"에서 맛 볼 수 있는 구례동동주 입니다.

일반 동동주 보다는 끝맛이 약간 쓰다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소주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술이였습니다.

 

주의!허걱 일반동동주에 비해 금방 취합니다!

 

 

 

 

 

짜잔!

오늘의 주문메뉴 녹두빈대떡 입니다!

고기와 김치를 선택하였구요.

위에 있는게 고기고, 밑에 깔린게 김치랍니다.

30분을 기다려서 맛본 그 감동! 사랑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가장 중요한 메뉴판!

가격은 딱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 동안 장마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먹는 빈대떡도 맛깔나겠지만,

오랜전통을 가게를 찾아가 맛을 보는것도 삶을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방긋

 

비 오는 밤에 빈대떡과 함께하시는게 어떨까요?

동동주와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함께 흐흐

 

 

 

 

 

 

혹시 못찾는 분들을 위해 지도 서비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첫번째 바로 옆에 있는 골목으로 우회전해서 

스패뉴 있는 곳에서 한번더 우회전해서 현재 지도에 보이는 보신각 위치에

"종로빈대떡" 이 있답니다.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