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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스타들의 올 여름 바캉스룩 엿보기

코카롤리 |2009.07.15 11:03
조회 590 |추천 0

[조이뉴스] 여자스타들의 올 여름 바캉스룩 엿보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 스타들의 바캉스 패션은 어떨까? 해외 파파라치 사진에서 공개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은 다양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매우 편안한 네이키드 차림을 즐기는 스타들도 있고,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즐기는 빅토리아 베컴같은 스타도 있다.

 

국내 스타들의 경우 지난해 이효리가 모 호텔 수영장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지만 대부분은 비공개다.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그들의 바캉스룩을 살짝 엿봤다.

 

섹시 스타 심은진은 S라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탑 점프수트로 도발적인 해변 패션을 선보였다. 비비드한 컬러가 화려할 뿐만 아니라 늦은 저녁 비키니 수영복과 믹스매치하면 해변 파티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패셔니스타 차예련은 모델 출신답게 올 여름 바캉스룩으로 트렌디한 점프수트를 선택했다. 활동하기 편한 루즈한 핏으로 디자인돼 시크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성스럽고 큐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탤런트 소유진은 가슴 부분에 셔링이 잡힌 탑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의 선드레스는 챙이 넓은 플로피 햇(floppy hat)과 함께 코디하면 로맨틱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출산 후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컴백한 박경림은 경쾌하면서도 시원해 보이는 스트라이프 홀터넥 원피스로 과감한 패션을 연출했다. 볼드한 뱅글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올 여름 최고 트렌드인 마린룩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이효리는 모 워터파크 광고를 통해 숏 데님 팬츠에 비키니 탑과 살짝 비치는 후드 카디건으로 발랄하고 섹시한 바캉스룩을 선보이고 있고, 박예진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심플한 화이트 탑에 살짝 비치는 에스닉 롱스커트로 이국적인 멋을 즐긴다.

 


 

또 신상녀 서인영은 패션리더답게 해변에서 비키니보다는 빈티지한 프린트의 탑드레스로 남과 다른 유니크함으로 승부한다.

 

박경림의 뉴욕스토리 디자인 실장은 "올 여름 80년대 복고가 유행하면서 마린룩, 점프수트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가 유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풍 에스닉 무드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화려한 아프리카 부족민의 무늬도 리조트룩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스타들 또한 이러한 무드에 자신들만의 개성을 믹스한 스타일로 과감하게 즐기는 것이 최근 경향"이라고 말했다.

                                                                                                         (출처 :조이뉴스)

 

 

★ 코카롤리 바캉스룩 필수 아이템! - 롱 원피스★

 

  바캉스 룩으로 화려한 패턴의 롱원피스는 필수!!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코디하면 바캉스 기분이 제대로~ 코카롤리 롱원피스와 함께 즐거운 바캉스 되세요. (출처 : 코카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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