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별 모공 맞춤 케어법
아래쪽 미니 테스트 결과에 따라 나이대별 피부 상태에 맞게 모공 케어를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피지 제거와 유수분 밸런스가 중요한 20대, 급격하게 건조해지는 피부의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하는 30대, 탄력 저하로 모공의 크기가 커지는 40대까지 피부 타입에 맞는 모공 케어법은 따로 있다.
20대 데일리 케어에 초점을 맞춰라
20대의 경우 아직도 피지 분비가 활발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메이크업보다는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한다.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을 모두 사용해 화장을 지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나이트 전용 모공 케어 제품 사용하기
피지 분비량은 아침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저녁에 최소치를 나타내는 것이 보통. 피지의 생성은 밤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이트 전용 제품을 사용해 피지 생성을 억제시킨다.
스크럽으로 블랙헤드 제거
막힌 모공은 단순한 클렌징만으로 열리지 않는다. 막힌 모공을 열기 위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부드럽게 스크럽을 해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30대 스페셜 케어 제품으로 모공 조이기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시기로 저녁시간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팩과 스폿 제품, 차가운 쿨링 팩 등을 이용해 모공을 조여준다.
피부 보습에 올인하기
3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공급.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톤은 더욱 칙칙해진다. 스킨을 바를 때는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묻혀서 닦아내고 수분 에센스나 크림을 꾸준하게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 페이스용 미스트를 항상 챙겨 다니면서 얼굴이 건조하다고 생각될 때 수시로 뿌린다.
40대 유수분의 밸런스 맞추기
40대는 입가나 눈가 외에도 볼이나 전체적으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처지고 건조한 피부가 모공을 늘어나게 하는 범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수분 부족뿐만 아니라 유분 역시 부족해지는 나이이므로 어느 한 가지도 부족하지 않도록 영양크림, 에센스 등 기능성 제품을 꾸준하게 바른다.
토털 케어에 힘쓰기
미백, 주름, 수분 케어 등 어느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마사지 등을 통한 토털 케어에 힘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데일리 케어뿐만 아니라 스페셜 케어에 힘쓸 것. 특히 수분을 보충해줄 수 있는 팩과 유분을 보충해주는 제품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클렌징을 할 때는 깨끗하게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의 유분과 수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클렌징 단계를 최소화하고 아침에는 클렌징 대신 물로만 씻어낸다.
Mini Test
1 현재 당신의 나이는?
20대, 30대, 40대
2 지금 당신의 모공 상태는?
피지 분비가 왕성한 20대
● 아직도 가끔 뾰루지와 같은 트러블이 있으며 피지 분비가 왕성한 편이다 □
● 얼굴 전체에 탄력은 있지만 볼이나 코를 중심으로 검은 블랙헤드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
● 아직도 피지선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로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 전체가 분비된 피지로 번들거린다 □
확장된 모공이 더욱더 커지는 30대
● 탄력이 조금씩 떨어져 모공이 확대된 상태 □
● 화장을 자주 하는 편으로, 부쩍 건조해졌다 □
● 모공의 개수에는 변화가 없으나 눈에 띌 정도로 큰 것들이 점점 늘고 있다 □
피부가 늘어지기 시작하는 40대
● 모공을 조여주는 힘이 약해져 피부가 늘 건조하다 □
● 피부가 부쩍 처지면서 늘어진 부분의 모공들이 커 보인다 □
● 피지의 분비량은 감소하였으나 피지선이 넓어졌다 □
* 2개 이상 체크된 나이대가 현재 나의 모공 나이
나이대별 모공 맞춤 케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