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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CGV Cine de Chef 와 함께한 Pen Touch & Try 후기

최원영 |2009.07.17 14:52
조회 186 |추천 0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내부에 있는 CGV Cine De Chef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CGV Cine De Chef와 Olympus에서 공동 진행 한 것으로서

새로나온  Olympus E-P1을 만져볼수 있는 기회였으면서 동시에 Cine De Chef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먼저 Cine De Chef안에 있는 30명정도 들어갈 수있는 곳에서 E-P1을 만져보았습니다.

E-P1은 새로나온 Olympus의 Micro Four-Third 모델로서 경량화 + 좋은 화질을 추구한 모델입니다.

만져보니 조작감도 좋고 화질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자손에 딱 들어갈 정도로 매우 작았으며

e-portrait라던가 아니면 토이포토 기능등 카메라 자체에 포토샵기능이 있으니

매우 편했고 여성들을 어필하기에 좋은 기능들이였습니다.


 

 

Olympus E-P1에 대해 설명하시는 이번 행사 주최자이신 올림푸스 이차장님 이십니다.

 

 

Cine De Chef에는 여러 조형물들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인 와인잔을 이렇게 조형물로 만든것인데
 
매우 멋지고 시각적 효과도 뛰어났습니다.

 

 

기본적으로 1테이블에 2명기준이지만

이렇게 단체고객을 위해 큰 1테이블에 4명기준으로 만든곳도 있었습니다.

셋팅이 다 되어 있으며 가운데에는 촛불이 분위기를 잘 맞추고있습니다.


 

 

셋팅되어있는 포크와 나이프, 스푼입니다.

 

 

간단한 양념

 

 

셋팅은 하나하나가 모두 정성들여져 잇습니다.

 

 

Cine De Chef에 있는 조형중 하나인 나무트리

가운데 2개가 있으며 적절하게 배경이 되어주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Cine De Chef분위기와 어울려서 전혀 위화감없는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식사는 코스요리로 시작되었고 일반적인 코스요리가 그렇듯이

처음에는 간단한 샐러드, 그리고 입맛을 다시는 여러가지 것들

생선, 육류요리, 디저트, 커피 순으로 나왔습니다.

모두 정성을 들였고 직접가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하나하나가 정성을 

들였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코스요리중 하나인 생선요리입니다.

 

 

E-P1 흑백모드로 찍은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Cine De Chef의 분위기는 조용한 동시에 음식을 즐기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육류요리입니다.

스테이크인거 같은데 맛이 좋았습니다.


 

 

코스요리의 마지막인 커피입니다.


 

 

Cine De Chef의 벽면에는 다음과 같이 와인으로

한 벽을 장식한 곳도 있었습니다. 이런식의 배치는 사람로 하여금

Cine De Chef의 가치를 더 높여주는 역할을 해서 매우 긍정적이였습니다.


 

 

그 이후 Cine De Chef라는 뜻데로 저녁을 먹은뒤 영화 관람을 하였습니다.

영화관은 약 60명남짓이 들어가는 소규모극장이였지만 각 자리마다 쇼파가 들어있으며

간단한 음식거리가 준비가 되어있어서 일반 CGV나 다른 영화관에서

체험하던 영화의 느낌과 사뭇 다른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총평 :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좋았으며 음식도 영화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영화관은 일반 영화관과 다르게 쇼파가 배치되어있으며

먹을거리도 앞에 따로 있으므로 색다른 영화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쯤은 연인과 함께 가도 좋을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며

이것으로 부산 CGV Cine de Chef 와 함께한 Pen Touch & Try 행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글쓴이 : 최원영

블로그 : http://cocopaa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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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인들에게 드리는 말.

 

제가 이번에 올림푸스 카메라회사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내부에 있는 Cine de Chef란 곳을 다녀오게 되었고

이렇게 후기를 한번 써봤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았고 아늑하면서도 서비스도 좋은편이였습니다.

이 Cine de Chef는 서울 압구정동이 1호, 그리고 여기 부산에 2호점이

생긴거라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멋진곳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싸이내에있는 커플들이나 마음이 있다! 하시는 분은 여기가서

한번쯤 저녁식사를 하고 영화한편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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