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 노래를 시리즈별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된, 2번째 시도였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한민국 랩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내 옆에 감사한 사람들이 가득하다는 것에 또 한번 감사를 느낀다.
CORE의 핵심이라는 뜻과 A의 으뜸이라는 뜻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COREA.
순대국 한그릇이면 무조건 OK해준 멤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
랩의 대영오빠, 준이, 우혁이, 용준이, 보컬의 인규
피자한판에 녹음에 응해준
효진, 유진, 여진
그리고 찬이, 지혜, 동혁, 승주. 준형오빠.
또 한번 감사한건 기대 안했지만 국가보훈처에서 날라온 공문
비록 음원 무료 사용이지만 우리의 음악을 많은 이들이
들을수 있는 기회가 전보다 더 커졌다는것이 무엇보다 기쁘다.
한걸음 한걸음 아니 성큼성큼 앞으로 나아가
전국에서 우리 노래가 울려퍼지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애국의 싹이 피어나길.
참으로 감사한 하루하루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