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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라 |2009.07.18 09:59
조회 41 |추천 0


" 내가 볼때 사랑은 말이야 이런거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비오는 날 교통사고로 죽었어 그후로 난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교통정리를 하는거지.. 하루도 빠짐없이 비오는날은 막 울면서.." " 저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보내고 그게 뭐야.. 사랑에 미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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