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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は 來るから

이다혜 |2009.07.18 13:16
조회 77 |추천 0


 

 

*明日は 來るから- 내일은 오니까

 

 

ほら さい下りった 雪が  この 手に 溶けては
봐  내려온 눈이 이 손에 녹아서
まるで 何も 無かった ように 消えてゆく
마치 아무것도 없었던 것 처럼 사라져가


ねえ 大切なことは 毁れ易いから
있지 소중한 것은 부서지기 쉬우니까
僕たちには 攫めない 
우리는 붙잡을수 없어
靜かに 漂うだけ
조용히 떠다닐 뿐이야


遙かな 遙かな 宇宙の片隅
아득하고 아득한 우주의 한 구석에서
欺うして 二人が 出合えた 遇然

이렇게 우리 둘이 만난 건 우연이야
奇跡と 呼びたい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은
この 氣持を 君だけに 傳えたいよ

이 기분을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ただ 傳えたい ことが
단지 전하고 싶은 말을

うまく 言えなくて
잘 전할수가 없어서
迷いながら 探しながら 生きてた
망설이면서 찾아가면서 살았어


いま 一つの 光を 見付けた 氣がして
지금 단 하나의 빛을 찾은듯한 같아서
追い掛ければ 逃げてゆく
쫓아가려 하면 도망쳐버리는 
未來は 落ち着かない
미래는 나아지지 않아


何度も 何度も 立ち止まりながら
몇번이고 몇번을 멈춰서가면서
笑顔と 涕を 積み重ねてゆく
웃음과 눈물을 쌓아가고 있어


二人が 步いた この路のり
둘이서 걸었던 이 거리
それだけが 確かな 眞實
그것만이 확실한 진실이야


雨降る 時には 君の 傘に成ろう
비가 내릴때는 너의 우산이 되고
風降る 時には 君の 璧に成ろう
바람이 불때는 너의 벽이 될게


そんなに 闇の深い 夜でも
아무리 어둠이 깊은 밤이라도
ず 明日は 來るから
반드시 내일은 오니까


春にさく 花や 夏の砂兵
봄에 피어나는 꽃과 여름의 모래해변

秋の黃昏や 冬の日溜まり
가을의 황혼과 겨울의 양지


いくつも いくつも 季節を巡り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절을 돌고
重ね合う 禱りは 自分さえ 越えて行く
서로 되풀이한 기도는 자신마저도 뛰어넘어
  

遙かな 宇宙の片隅にきって
아득한 우주의 한구석에서

遙かな 思いを馳せる  
아득한 추억을 생각해

奇跡と 呼びたい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은
この 氣持を ただ 君だけに 傳えたいよ
 이 기분을 단지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何度も 何度も 立ち止まりながら
몇번이고 몇번을 멈춰서가면서
笑顔と 涕を 積み重ねてゆく
웃음과 눈물을 쌓아가고 있어


二人が 步いた この路のり
둘이서 걸었던 이 거리
消え去ることは 無いから
사라질리는 없으니까

 

雨降る 時には 君の 傘に成ろう
비가 내릴때는 너의 우산이 되고
風降る 時には 君の 璧に成ろう
바람이 불때는 너의 벽이 될게


どんなに 闇の深い 夜でも
아무리 어둠이 깊은 밤이라도
必ず 明日は 來るから
반드시 내일은 오니까


君だけに 傳えたいよ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必ず 明日は 來るから
반드시 내일은 오니까

 

              by.東方神起

                     -The first Japan album 'Heart, Mind an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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