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증 진리의 샘터
작성자:김영무
제목: 경고와 징계
나는 오늘 목자님께서 고침과 치료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
선지자 예수님의 율법을 가지고 있는 자는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올바로 전해야한다.
선지자가 선과 악을 분별하고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그것을 이웃들에게 전해야 된다.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이고 하나님의 심판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구원은 예수님께서 하신다.
선지자는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고친다.
아들은 말씀으로 사람들에게 징계하시고 치료하신다.
우리의 사회가 악하고 부패하게 된 이유는 우리 자신들의 허물을 지적해주고 경고해주고 징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부패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나 절에서 사회의 부패를 지적하고 징계를 하고 선을 전해 주워야하는데 이런 일을 안 한다. 그 이유는 현재 기독교나 천주교나 불교들이 선을 모르고 악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에서부터 자신들의 허물을 지적하고 징계가 생겨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절대 이 사회가 선으로 바뀔 수 없다.
우리가 말씀을 들었으면 선과 악을 구별해서 사람들에게 그들에게 듣든지 아니 듣든지 상관없이 말씀을 전해야 하는 것이 이 길 가는 사람들의 자세다. 악한 것을 보고도 선한 것이라 생각하고 지나가면 그것은 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것은
이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은 핍박을 받게 되었다. 왜냐하면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비판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적을 받고 비판을 받는 사람들이 좋아하기는커녕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전하는 자들은 핍박을 먹고 자란다. 그리고 그 핍박이 달콤하다.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이 이단소리와 핍박을 싫어하는 자는 이 길을 가서도 안 되며 이 길을 갈자가 아니다.
인간이 욕심을 가지고 있는데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욕심이 있어야 잘살고 욕심이 있으면 있는 만큼 성공을 하고 세상에서 인정받고 살아간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나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가려추신 말씀은 욕심은 나쁜 것이니 욕심을 버리라고 이야기를 하신다. 그 욕심은 고통을 인간에게 안겨다 주며 그 욕심은 천국이나, 극락으로 가는데 큰 장애물인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자신 안에 있는 욕심을 모두 멸하거나 모두 소멸이 된다면 이 세상에서 극락과 같이 살아 갈수 있으며 죽어서도 극락으로 가게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이러한 욕심을 버리려고 머리를 깎고 절에 들어가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해탈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욕심을 가지고 해탈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고, 또한 욕심을 버리는 길을 모르는 것이며 욕심을 버리려는 마음도 없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속에서 욕심이 없는 사람을 보면 넌 왜 욕심이 없니? 욕심 없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니? 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리고 욕심이 없는 사람들을 세상을 포기한 사람으로 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해탈의 길을 가실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왕국의 부귀영화를 모두 버리고 진리를 찾아 걸식과 구걸을 해가며 살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인생에 있어서 욕심을 버리시고 해탈을 하신 분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부처님께서 버리신 그 부귀영화를 얻지 못해서 안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욕심을 모두 버리신 분이기 때문에 해탈을 하셔서 극락을 이루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고행을 포기 하시고 오직 반야, 신을 의지함으로써 해탈을 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것은 반야를 알게 된 것입니다. 신의 뜻을 알게 되었고 신의 뜻을 믿고 의지를 하면서 자신 안에 있는 욕심을 보시고 이것이 자신을 죽이는 나쁜 것이라고 보셨기 때문에 욕심을 버리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신은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욕심을 버리시기 위해서 역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존재는 욕심을 날마다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신의 뜻을 통해서 자신 안에 있는 욕심을 보시고 버리지, 더러운 벌래로 보시고 반사적으로 버리셨고 해탈을 하셨고 해탈을 하신 후 그의 제자들에게 제자들 안에 있는 욕심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이 더럽고 버려야할 쓰레기라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말씀 믿지 않는 사람들은 욕심을 금,은 보다 더 귀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을 더욱더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쓰레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아주 불쌍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부처님의 이러한 뜻은 4천년 전에도 이야기를 하셨고 지금도 이야기를 하시고 미래에도 이야기를 하실 것입니다. 진리를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신앙의 길을 가면서 욕심을 버리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중생들을 보고 나쁘다고 질책하면서 자신들이 옳은 길을 간다고 주장을 하지 말고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을 하고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욕심을 채울 수 밖에 없는 것을 인정을 하고 이해를 하고 부처님의 법문을 한자라도 알리기 위해서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진정 진리의 길을 가는 참 부처님의 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