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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핥기]워터파크 블루캐니언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1편_실내 풀장 안내서)

윤승용 |2009.07.20 00:34
조회 2,164 |추천 0

 

 

주위 여름휴가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나 또한 요즘 여름휴가계획을 세우려고 준비중이다. 이번에는 여름휴가를 워터파크로 갈까 생각중이다. 워낙 노출되는 부위가 많아(?) 선뜻 워터파크에서 휴가를 보내기엔 망설여 지긴 하지만, 그래도 나의 넉넉한 뱃살은 넓은 나의 마음이라 생각하고.. 삼각 수영복 대신 웨이크보드 바지를 입고 워터파크에서 제공해줄 구명쪼끼를 입어 시원한 여름휴가를 워터파크에서 보내보려 한다.

 

열심히 여름휴가로 보낼 워터파크를 찾아본 결과.. 우리나라 대표적인 워터파크로는 캐리비안베이, 블루캐니언, 스파밸리, 설악워터피아, 캘리포니아비치, 오션월드 등이 있었다. 캐리비안베이와 오션월드는 너무나 유명하고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너무 북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낼 워터파크를 찾아보았다.

 

그래서 올 여름 휴가를 시원하고 신나게 보낼 찾은 워터파크는 바로.. 두둥~!

 

 

 

 

겨울철 스키장으로 많이 놀러간 휘팍의 블루캐니언~!~!  와.. 정말 울 나라에 저런 테마워터파크가 있었단 말인가!? 진정 나는 여름을 헛 보내었구나..ㅠㅠ 어서 뱃살이 빠져야 할터인데 ㅋㅋ

 

최대 5,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저 블루캐니언 워터파크는 아이들을 위한 풀장, 실 내.외풀장, 파도풀장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번엔 실내 풀장만 간단하게 맛보기로 핥아보기로 한다^^

 

 

첫 번째 파도풀!!

워터파크에서 제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하나가 바로 파도풀!! 사실 바다에서 자연스럽게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는 것도 좋지만.. 그건 좀 위험하니 패스! 블루캐니언 실내 파도풀에 몸을 맡겨 안전하고 재밌게 즐겨보는게 더 낫겠다^^ㅋㅋ (아래 사진 참조)

 

 잔잔했던 풀장이...

 

워터파크의 묘미! 파도가 만들어지고..

 

요렇게 좀 오바하면서 즐겨도 된다ㅋ

 

 

두 번째, 아이들과 놀 수 있는 곳. 유아풀과 개구리 풀

파도풀 바로 옆에 수심 57cm의 유아풀이 있다. 워터파크에 가족단위로 많이 가니 아이들을 위한 낮은 수심의 풀장도 있어야 겠지? 나도 언젠간 결혼하고 '아'를 나면.. 크크

 

 저 개구리가 보인다면 바로 그 곳이 개구리풀^^ㅋㅋ

 

 아이들을 위한 풀장

 

 유아용 전용 미끄럼틀도..^^

 

 

 

 

세 번째, 바데풀장(BATHE POOL). 수심 1.1m의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에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풀장이다. 여름휴가를 수력 마사지(?)로 피로를 날려 버릴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ㅋ 단! 여기서는 구명쪼끼를 입을 수 없으니 나같이 배 나온 사람들은 알아서 배에 힘 많이 주고 다닐 것^^

 

 

 

 

 하하 안녕??

 

 

 

 

 

네번째! 바디슬라이드! 바디슬라이드는 높이 8m, 길이 80m자리 하나와, 높이 5m, 길이 50m짜리 이렇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신나는 미끄럼틀을 즐기기 위해선! 안전을 위해 안경 및 액새서리 착용은 금지이다^^

 

 

실내에서 타고 내려가 실 외로 쭈욱~~

 

 

대략적으로 이렇게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에 있는 시설들을 핥아 보았다. 1부는 실내 편을 알아보았는데, 2편은 좀 더 나이내믹한 실외를 알아볼 것이다.(ㅋㅋ 어서 올려야징..)

 

먼저 실내에서 끝내주게 놀아준후 몸이 달아 오르면 실 외에서 노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에 도착시간이 너무 낮이라면, 뜨거운 자외선을 피해 실내에서 몸을 좀 풀었다가, 약간 해가 약해지면 그 때 수영하러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_^

 

그 전에 내 뱃살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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