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하나님이 얼마나 인격적이신데
하나님 그렇게 일 안하셔~"
그래??
니가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너 생각의 틀 안에서만 움직이시는 분이냐?
그럼 니가 하나님하던가~
'인격적'이라는 잣대가 개개인 마다 다 틀린데
자기 개인의 '인격적 잣대'에서 어긋 나면
하나님이 아니냐??
분명히 말해줄께!
하나님께선 '인격적'이지 않으셔!!
인간이 가장 최대 최고로 상상할수있는
그 어떤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훨씬 더 초월하게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자비하시지만
'인격적'이진 않으셔!
하나님은 우리보다도 더 풍부하게
느낄꺼 다 느끼시고 생각과 감정이 다 있으신 '인격체'시지만
'인격적'이진 않으셔!!
하나님이 '인격적'이네 '비인격적'이네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아서
까부는 소리하지마!
하나님은 인격적이지도 않으시고
비인격적이지도 않으셔!
하나님은 하나님이셔!
너의 '인격적 잣대'가 적용되기 이전에
그분이 거룩하신 하나님이신건 안들어 봤니?
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충 막
죄랑 범벅하고 막 비벼서 대충 좋은게 좋은거니까
뭉게고 막 죄랑 굴러다닐수밖에 있는 그런건
거룩이랑 전혀 거리가 먼거야~
오직 거룩하시면
존재 자체가 거룩하시다 보니까
자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을수밖에 없었던
우리 대신 자기 아들이 나무에 매달여 있으신것을 보고 계셨던..
거룩하신 그분의 갈기갈기 찢김 당한 심정은 어떠실까?
'인격적'으로 좀 생각해볼래?
현재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모인 무리들이
대체 교회에서 뭐 어떤 하나님에 관한
죽은 지식들을 줏어 들으며 살아왔길래
자기 안에 자기들만의 '만든' 하나님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차라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 받고 있는 백성들보다
아직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훨씬 더 경외하고
훨씬 더 주앞에 겸손하다
방주 밖에서
백날 방주 들여다 보고
방주 길이재고 높이재고 넓이재고
재질 확인하고 방주 자체를 연구한다고해서
그 연구 행위 자체가
자신이 방주에 타있는 것과는 전혀 틀린 얘긴데..
방주에 타지도 않고서
그 연구 행위가 홍수라는 심판을 막아주리라는
착각은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방주가 아니라 그 연구 행위 자체가
자기를 지켜줄꺼라는 구원이 되버렸네
악을 떠날 생각은 하지도 않고서
악에서 돌이킬 생각은 하지도 않고서
예수의 십자가가 다 해결했으니까
난 천국간다??
하나님은 인격적이시니까
무식하게 방주에 타라고 그러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를 사랑한다면
실제 홍수가 다가오면 올수록
어떻게서든 강제로라도
방주에 등떠밀어 넣고 싶어지는건
너 상식엔 '인격적'이진 않지?
왜냐면 방주에 들어가려면
너가 그렇게 생명과 마음다해 사랑하고 있는
죄를, 악을 버려야 하니까
그치?
우리가 우리 죄들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이용해 먹고있는
구원의 확신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얼어죽을 소리 믿고 있다가
정작 심판대 앞에서 너 지옥 판결 떨어지면
어떻게 할껀데?
너 혹시 '설마 선하신 주님이 우리 쪽수가 이렇게 많은데
다 지옥 보내시겠어~' 이런 생각하니?
노아때는 전인류중에 8명 빼고 다 지옥갔잔아~
그때가서 누굴 탓하고 핑계대도
이미 소용없어
영원토록 불에 타면서 이갈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바딱 돌이키자
사실 우리 존재가 문제야
이제 하나님께 2000년전 갈보리 언덕위에 그 십자가가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의 심판이었던걸 믿음으로
실상으로 받아들이자
심판 누구도 피해갈수 있는 사람 없어~
심판 이땅에서 지금 받아야만 심판이 유월되!
우리의 알량한 삶을 사망이라는 심판에 넘기우고
이제 우린 심판에 의해 죽었으니
오직 우리 안에 예수님을 삶에 진짜 주인으로 모시고
주인 뜻대로만 살자!
이걸 회개라고 그래!
살면서 이 심판(삶 전체의 회개) 받은적이 한번도 없다면
지옥행이야!
분명히 말해둘께
이거 없이는 다 지옥가!
기도응답 받아보고 성령체험해보고
영적은사 좀 있는 거랑
이거랑은 전혀 다른 별개의 얘기야
가룟유다 형님도 전도여행 가셨을때
귀신 여럿 쫒았어 병도 여럿 고쳤어
주님이 기적 행하시는 것도
두눈으로 지겹도록 봤어
그건 하나님께서 하나님 수준의 일을 스스로 하시는거야
그 통로 좀 되었다고
니가 뭔가 다른 존재가 됬다고 스스로 우쭐해지거나
그것 자체가 구원이나 어떤 네 신분의 보장일수 없어
교회에서의 봉사나 직분, 역활
우리가 보장으로 삼고 있는 그 어떠한 것도
죄된 우리 존재를 보장해 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오직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보장이 되어줄수있어
대한민국아
지금이라도 당장 무릎꿇고 회개하자!
진짜 마음도 없으면서 그냥 대충 뭐뭐 잘못했다고 고백하면서
어설프게 잠깐 눈물 흘리는 척하는 거 말고
실제 마음을 찢자!
그러면 그분이 약속하신 성령을 우리에게 주실꺼야
우리 삶을 거룩한 산 제사로 올려드리자
어떤 특별한 사람만 하는게 아니고
이게 믿는 다고 하는 사람이 당연히 드려야할 영적 예배야!
이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합당히 여겨 드리자!
그 이름이 우리 가운데서 거룩히 여김 받게 해드리자!!
제발 우리 좀 살자!
생명으로 좀 들어오자!
방주에 탈까말까 어설프게 갈등하지마
양다리 걸칠수없어!
무익한 거짓말에 속지마
천국과 지옥이 진짜로 있다고는 믿니?
그럼 갈등할 필요는 없을꺼야!
하나님은 정말 선하셔
지금이라도 그분 품으로 번지점프하자!
지금 너가 어떤 깊은 죄악과
어떤 깊은 어둠에 있을 지라도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이제 빛가운데 사랑가운데 축복가운데
자유함 가운데서 새삶이 시작 될꺼야
사실 우리가 돌이키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할수있도록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다 이루어' 놓으셨거든
너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야
하나님은 너의 가장 선하신 아버지시구
천국은 그 아버지가 기다리는 너의 집이야
왜냐면 예수님께서 너를 대신해 죽으셨거든!
모든 죄의 저주를 모든 빚을 다 갚으셨거든!
예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셔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자마다
내가 다 용서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