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생태공원 입구
공원 초입
초코양과 초코파
초코양과 초코맘
들어왔던 길을 다시 거꾸로 올라가는 초코를 잡아오는 초코파
저기 언덕위가 입구 그다음부턴 이런 나무다리가 쭈~~욱 길게 길을 안내한다.
울 초코양 구불구불 나무다리위를 잘도 뛰어 다닌다.
물만보면 좋아서 떠나지를 않는 초코양
초코파 독사진
화장좀 할껄 ^^;-눈썹이라도 그렸어야했는데......![]()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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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스탬프 찍는곳이 있는데 울 초코 팔에 찍어주니 아주 조아라 한다~~![]()
돌맹이 하나 줍더니 좋아서 방긋~![]()
헉
뱀이 산다는 푯말이 곳곳에......
그늘진 숲을 지나자 끝도 없이 펼처진 길-이날 날도 무지 더웠는데 땀좀 흘렸다.
새 관찰하는곳
생태공원입구- 여름엔 안가는것이 나을듯.....너무 습하고 더워서 비추다.울 신랑 땀을 비오듯 흘린다.
꽃피는 봄과,낙엽지는 가을에 다시 와보면 좋을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