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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의 YWAM 사역(YWAM Work in Northern India)

정광석 |2009.07.20 14:52
조회 33 |추천 0
북인도의 YWAM 사역(YWAM Work in Northern India)

갠지스강 유역의 사람들에게 동이 텄습니다. 그러나 오랜 세월 그들 중 신자는 거의 없었고, 영적인 어둠만 있었습니다. 대신 귀신을 숭배하고 주술을 쓰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두운 곳에 복음의 빛을 가지고 간 단체가 있었습니다. 바로 YWAM(예수전도단)입니다. 두 부부가 세 아이를 데리고 이 지역으로 들어갔고, 그들은 지역의 언어를 사용하며 현지인들과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매우 검소한 환경 속에 살았습니다. 선교사들이 현지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했던 첫 번째 노력은 ‘아라다나 야트라’, 즉 지역의 영적 어둠과 싸우기 위해 기도와 중보를 하는 ‘워십 여행’이었습니다. 그 같은 노력의 열매로 약 100명의 신자와, 10개의 가정 교회가 지역 내에 생겼습니다. 이 팀은 13명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고, 그중 한 사역자는 “우리는 복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것이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 지역에 더 많은 사역자들이 오고, 그곳을 섬기는 가정들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있도록, 또한 힌두어로 된 성경과 서적이 더 많아지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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