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소현 |2009.07.20 17:46
조회 66 |추천 0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